삼성증권은 1일 두산인프라코어의 밥캣 인수에 대해 "단기간에 큰 폭의 시너지를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며 "당분간 주가방향성은 두산과 밥캣 각각의 영업성과가 결정할 듯 하다"고 밝혔다.
또한 30억 달러에 이르는 밥캣 자산을 담보로 하는 LBO 파이낸싱은 10월 중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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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가 미국 잉거솔랜드사의 3개 사업부문 인수를 통해 선진 건설기계시장에 진출했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23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는 전일대비 2150원(5.81%) 상승한 3915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에도 두산인프라코어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 두산엔진 및 재무적 투자자와 함께
KOTRA는 12일 다음과 같이 전보 및 파견 인사를 발령했다.
◆국내 보임
KOTRA아카데미 연구위원 주덕기(朱德基)
고객지원센터장 김영웅(金泳雄)
전북무역관장 신환섭(申煥燮)
부산무역관장 윤원석(尹元錫)
외국기업고충처리팀장 오혁종(吳赫鍾)
e-KOTRA팀장 윤효춘(尹孝春)
홍보팀장 김연식(金然植)
투자홍보팀장 권오석(權五碩)
해
삼성증권은 23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인도공장 설립으로 신흥시장 영향력이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오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인도는 경제성장과 더불어 각종 인프라 투자가 집중되고 있어 매력적인 시장으로 점차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며 "하지만 중국에서 검증된 바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의
삼성증권은 6일 자동차 부품주에 대해 연간 이익전망을 기대할 수 없게 됐다며 이익전망을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오혁 연구원은 "단가인하와 원화절상, 원재료비 상승압력까지 받았던 부품업체들에게 하반기의 차질없는 조업은 연간 이익전망을 유지할 수 있응 전제조건이었다"며 "그러나 예년보다 길었던 완성차업체 파업의 영향과 해외 완성차 시장의 경쟁심화에 따른
삼성증권은 27일 자동차 부품업체인 성우하이텍에 대해 중장기적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1만2200원을 유지했다.
오혁 연구원은 "2002년 현대차 그룹과 중국에 동반 진출해 범퍼레일 등 차체부품을 독점공급하며 급성장했다"며 "올해 유럽에서 슬로바키아 기아차 공장 납품을 위해 대규모 투자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