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경북지역의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및 생필품 키트를 제작헸다.
SK이노베이션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생필품 키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키트는 이번 산불 발생 지역 중 가장 피해가 컸던 경북 영덕군과 청송군의 이재민들에게 전달된다.
한국동서발전은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북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복귀를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벌이고 피해 지원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동서발전 사회봉사단 100여 명은 7~9일 경북 영덕군을 찾아 산불 피해 농가의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를 돕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7일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북 영덕군의 이재민 시설을 찾아 긴급 구호물품인 식료품 꾸러미 200박스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송병철 사장 직무대행은 "작스런 산불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은혜도 원수도 꼭 갚는 민족. 무시무시한 보은(報恩)의 민족에게 등장한 재난 속 영웅이라니…이 은혜는 반드시 갚아야 하죠. 역대 최악의 경북 산불 참사 속 주민을 구한 외국인에게 특별기여자 체류자격이 부여됐습니다.
강풍을 타고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으로 급속히 번진 산불로 역대 최대 규모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번 산불로 서울
개혁신당 대선후보인 이준석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첫 일정으로 6일 대구·경북(TK)을 찾았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경북 칠곡군 청구공원묘지의 조부모님 산소에 성묘를 다녀온 사진을 올렸다.
그는 “조부모님 산소에 성묘를 다녀오는 것으로 오늘 TK에서의 일정을 시작한다”며 “이후 조모님의 고향인 영덕으로 이동해 산불 피해 현장을
지난달 경북 산불로 집터를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임시주택 2884채가 5개 시군에 조속히 설치된다. 시군별로 빠른 곳은 5월 초, 늦으면 5월 중에 모두 끝낼 목표다.
6일 경북도와 각 시군에 따르면 산불 피해가 난 5개 시군 이재민을 상대로 임시주택 수요조사를 한 결과 2884채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동과 영덕이 각 1000채, 청송 500채,
진해군항제, 6일 폐막…일부 행사 축소해 진행
6일까지 열리는 진해군항제가 이번 주말 벚꽃 개화가 절정에 달하겠다.
4일 경남 창원시에 따르면 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진해구의 벚꽃 개화율은 꽃샘추위로 개화가 늦어졌으나 주말 간 전역에 벚꽃이 개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군항제는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동시다발 산불로 희생자 애도와 국민 정서를 고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경남 산청에 위치한 산불 피해 현장 통합 지휘본부를 방문해 육우 등심을 구워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어 1일과 2일에는 영덕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이재민들에게 직접 구운 육우를 점심으로 지원했다. 4일에는 안동 체육관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육우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활
SK매직은 대형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본 영남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가 특히 심각했던 경상북도 의성, 안동, 영덕, 영양, 청송, 울주군과 경상남도 산청, 하동 총 8개 지역 피해 주민이 대상이다.
SK매직은 산불 피해를 입은 고객이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일부터 영덕군 산불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신속 지원하기 위해 영덕국민체육센터에 ‘현장지원센터’를 임시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피해 수습이 종료될 때까지 임시로 운영되는 현장지원센터는 영덕국민체육센터 3층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일 경북 영덕군 산불피해 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영덕군 노물리 마을을 방문해 김광열 영덕군수로부터 영덕군 피해현황 및 복구계획을,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으로부터 구호현황 및 수습·복구대책을 각각 보고받았다.
한 대행은 "마을 곳곳이 불길에 휩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산불 발생 피해 지역의 전기 안전설비를 무료로 점검하는 등 지원활동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산불 피해로 발생한 전기설비 피해에 대해 주거시설뿐 아니라 다중이용시설 설비 점검을 무료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전기공사는 전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중태·국동·점동·외동·하신·상지·내공마을 등 100세대의 전기설비 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산불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 등 영남 지역에 발행한 대규모 산불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 지원 등 긴급 생활 안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KC
한국부동산원은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억 원 상당의 구호 물품과 성금을 기부한다고 1일 밝혔다.
부동산원은 지난달 26일 경북 의성군에 긴급 지원한 1000만 원 상당의 침낭을 기부했다. 이어서 경북 청송군, 영덕군, 안동시, 영양군 등에 생필품 및 식료품을 지원했으며 경남 산청군, 하동군 및 울산 울주군에는
빗썸나눔이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2억 원 규모 구호물품 기부 및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1차로 3월 29일 영덕국민체육센터를 찾아 라면, 과자, 음료, 수건, 속옷, 이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빗썸나눔 임직원들도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정리 및 분배, 현장 정비 등
요금감면·시설부담금 면제 및 전력그룹사 성금 기부설비복구 등 노력김동철 사장 "휴일과 밤낮없이 조기 재난극복 위해 최선 다할 것"
한국전력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 5800명이 비상근무 체제로 운영 중인 것은 물론, 요금감면·시설부담금 면제와 전력그룹사 성금 기부, 설비복구 등 피해 지원과 복구에 총 138억 원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
한국수력원자력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청송 지역주민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31일 청송군에 긴급 지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또, 영덕·의성지역 이재민 등을 위해 2만 병의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
앞서 청송지역 화재에 투입된 소방대원을 위해 음료와 간식, 휴식장소 제공과 인력을 지원하기도 했다.
서울 면적의 80%인 4만8016헥타르(ha) 규모의 사상 최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보건의료계와 제약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영덕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한
유통ㆍ외식업계가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30일 유통외식업계에 따르면, 아성다이소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다.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농심도 경상권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현금 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