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종합 2위를 지켜냈다.
한국은 5일 광주U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따내며 종합 2위를 달렸다.
이날 곽동한(23·용인대)은 광주 염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남자 유도 90kg급 결승에서 쿠센 칼무르자에브(러시아)를 한판승으
GLP-1 계열의 당뇨신약인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LAPSCA-Exendin4)가 월 1회까지 약효를 지속하는 것으로 2상 임상시험 중간결과에서 확인됐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미약품의 독자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가 적용된 당뇨신약이다. 랩스커버리는 바이오의약품의 단점인 짧은 반감기를 최대 한 달까지 연장할 수
인슐린 치료의 단점을 극복하고 투약주기를 주 1회까지 연장하는 복합 인슐린 신약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미약품은 7일 미국 보스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5회 미국당뇨병학회(이하 ADA) Scientific Session에서 개발 중인 지속형 복합 인슐린 신약 ‘LAPSInsulin Combo’에 대한 비임상 연구결과를 구연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보스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75회 미국당뇨학회(이하 ADA) Scientific Session에 참가해 ‘퀀텀프로젝트’ 등 4개 당뇨신약과 11건의 연구과제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은 GLP-1 계열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의 월1회 용법 등 약효지속성과 체중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의 성분명이 세계보건기구(WHO)가 부여하는 국제일반명(INN)에 등재됐다. INN은 WHO가 의약품 성분을 구분하기 위해 부여하는 공식명칭으로, ‘WHO INN Naming’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명된다.
한미약품은 바이오신약 ‘LAPSCA-Exendin4(당뇨치료제)’와 ‘LAPSGCSF(호중구감소증치료제)’ 성분의 국
한국선수단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7일차에 접어든 24일 펜싱과 사격, 조정, 체조, 역도 등에 출전해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3위를 기록했다.
‘도마의 신’ 양학선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양학선은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펼쳐진 남녀 개인전 결승 도마 부문에 출전해 15.200점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양학선의 이
한국 펜싱이 아시안게임 사상 최대의 성적을 내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국 펜싱 대표팀은 25일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에페와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전날에도 여자 플뢰레와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휩쓰는 등 이번 대회에만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금메달 8개는 20
한국 펜싱 대표팀이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신아람(28ㆍ계룡시청), 최은숙(28ㆍ광주광역시청), 최인정(24ㆍ계룡시청), 김명선(25ㆍ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만나 42대19로 패했다.
한국은 2002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여자
단체전 마지막 날 남녀 동반 금메달을 노렸던 펜싱 대표팀의 도전이 아쉽게 실패했다.
신아람(28ㆍ계룡시청), 최은숙(28ㆍ광주광역시청), 최인정(24ㆍ계룡시청), 김명선(25ㆍ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여자 에페 준결승에서 일본을 45-25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이날 오
한국 펜싱 대표팀이 단체전 마지막 날에 추가 금메달을 노린다.
남자 플뢰레 대표팀과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단체전 마지막 날 경기를 치른다.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는 허준(26ㆍ로저스)·김민규(24ㆍ상무)·김효곤(24ㆍ광주시청)·손영기(29ㆍ대전도시공사)가 20년 만에 금메달 확보에 나선다.
남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개막 6일차에 접어들었다. 한국 선수단은 25일 체조, 펜싱, 사격,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에 출전해 메달 사냥을 시작한다.
‘도마의 신’ 양학선이 나선다. 양학선은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남녀 개인전 결승에서 도마 부문에 출전한다. 특히, 북한의 리세광과의 남북 맞대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양학선은 ‘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아게임서 12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등극했다.
구본길 김정환 원우영 오은석으로 짜인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4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45대 26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사브르 4인방은 2년 전 런던올림픽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하지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선수단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5일차에 접어든 23일 배드민턴과 펜싱, 수영, 유도, 승마 등에 출전해 금메달 5개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2위를 기록했다.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세계 최강 중국을 무너뜨리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한국은 손완호가 세계랭킹 2위이자 올해 세계개인선수권대회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여자 플뢰레와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수확에 도전한다.
24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는 여자 플뢰레 단체전과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
한국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남현희(33ㆍ성남시청), 전희숙(30ㆍ서울시청), 오하나(29ㆍ성남시청), 김미나(27ㆍ인천중구청)가 나선다.
한국은 지난 1998
한국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종합 2위를 유지했다.
23일 한국선수단은 중국에 이어 종합 메달 순위 2위로 개막 5일차를 마감했다.
한국은 금메달 5개를 추가하며, 금메달 19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1개로 2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금메달 40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20개로 전일(22일)과 동일한 종합 메달 순위 1위를 유지 중
한국 펜싱 대표팀이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펜싱 대표팀은 23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치러진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이번 대회 들어 펜싱의 5, 6번째 금메달을 가져왔다.
김지연(26ㆍ익산시청), 이라진(24ㆍ인천 중구청), 황선아(25ㆍ양구군청), 윤지수(2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단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3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정진선, 박경두, 박상영, 권영준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3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25-21로 꺾었다. 이에 따라 한국은 2006년 도하와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정상에 올라섰다.
펜싱이 아시안게임에 도입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내고 있는 한국 펜싱이 이번엔 단체전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펜싱 대표팀은 23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에페,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한다.
남자 에페 대표팀에는 개인전 금메달에 빛나는 정진선(30ㆍ화성시청)과 은메달의 박경두(30ㆍ해남군청), 박상영(19ㆍ한국체육대학교), 권영준(27ㆍ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