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23일 오후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차 충남 태안군 안흥항을 방문한다. 솔릭은 중심기압 960hPa, 최대풍속 39m/s에 이르는 중형급 태풍으로 서해안을 따라 북상해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장관은 이날 국가어항인 안흥항을 찾아 선박대피 및 시설물 관리 현황 등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
2018 용산 로봇 페스티벌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 전자랜드 신관 4층에서 개막한 가운데 모델들이 로봇 물고기를 관람하고 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자랜드, 서울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300평 규모의 전시장에 14개 국내 로봇 업체가 참여해 전시와 시연을 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부가 문화·생활체육 등 편의시설, 도시재생, 미세먼지 대응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한 10대 과제를 선정해 과제 추진을 위해 내년 7조 원을 투입한다.
기획재정부는 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0대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문화·생활체육 시
한 곳에서 성공적인 귀어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어촌에서의 삶을 꿈꾸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2018 귀어ㆍ귀촌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관련 정책을 홍보하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열리고
정부가 고부가가치 해양관광산업을 육성해 현재 580만 명 수준인 해양레저관광객을 2023년까지 1000만 명으로 늘리고, 관련 분야 신규 일자리를 3000개 창출하기로 했다.
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국가관광 전략회의를 열고 '즐거움이 있는 바다, 바다가 있는 삶'을 비전으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추진계획을 논의·확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촌뉴딜 300' 사업이 본격화된다. 어촌뉴딜 300이란 300개의 어촌ㆍ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한다는 목표로 김영춘 장관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사업이다. 해수부는 2022년까지 9000억 원을 투입해 어촌 300개를 현대화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28일 경제관계장관
평택기지를 설명하는 안내원은 ‘액화천연가스(LNG)는 깨끗한 에너지원’이란 말을 자주 했다. 안내원의 말과 함께 눈으로 들어온 파란 하늘과 LNG 탱크가 한 장의 사진 같이 보였다. 25일 방문한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 이곳은 1986년 11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우리나라 첫 LNG 생산기지다. 1980년 전후의 2차 석유파동을 우리 정부는 석유, 석탄 위주
선박연료의 범위에 액화천연가스(LNG)가 포함되고 마리나 정비업 등록제가 신설된다. 또 자율운항선박 시범운항을 위한 임시 운항규정이 제정된다.
해양수산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 규제개혁 추진 종합계획’을 마련해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첨단 신기술 도입 등에
목은 이색이 그리워한 맛
공자께서는 “군자는 도를 추구하지 먹을 것을 추구하지 않는다[君子謀道不謀食, ‘논어’]라고 하셨지만, 군자도 맛있는 것 앞에는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왕왕 있다. 경북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 외가에서 태어난 목은 이색(李穡,1328∼1396)은 ‘잔생(殘生)’이란 시에서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입과 배만 생각하니[殘生唯口腹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3번째 귀어학교로 선정됐다. 내년 개소하면 연간 80여 명의 귀어인 교육이 가능할 전망이다.
귀어학교는 귀어 희망자나 어촌에 정착을 시작한 사람들이 어촌에 체류하면서 어선어업·양식어업 등 현장중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해양수산부는 경상대학교와 충남 수산자원연구소에 이어 세 번째 귀어학교로 전남해양수산과학
내달 30일까지 여객선, 낚시어선 등 해양수산 분야 약 6200개소에 대한 안전대진단이 실시된다.
해양수산부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여객선, 낚시어선, 국가어항, 항만시설 등 해양수산 분야 총 6243개소에 대해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작년(3179개소)보다 약 2배가량 점검대상을 확대해 6243개소의 여객선,
해양수산부가 올해 3조 1000억 규모의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을 통해 50척의 선박을 발주해 해운산업 재건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또 낙후된 어항ㆍ포구 300개를 개발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어촌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2018년을 해양수산업의 재도약 원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해양수산부가 18일 정부업무보고에서 낙후된 소규모 어항·포구 300개를 선정해 개발하는 ‘어촌 뉴딜300’ 사업을 발표하자 벌써부터 무리한 사업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김영춘 해수부 장관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부업무보고에서 ‘소득 주도 성장을 통한 글로벌 해양강국 실현’을 목표로 3가지 정책과제를 보고했다. 이 중 △주력 해양수산업
해양수산부가 올해부터 낙후된 소규모 어항·포구를 개선하는 '어촌 뉴딜300' 사업에 나선다. 또 해양진흥공사를 통해 50척의 선박을 새로 만들고 스마트양식단지 조성 등을 통해 어가소득 5000만 원 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18일 '소득주도 성장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부업무보고에서 김영춘 장관이 국무총리
내년 전국의 공공기관들이 약 2만3000명을 채용한다. 그 중 절반 이상은 상반기에 채용할 예정이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에는 부설기관을 포함한 알리오 공시 기준 353개 기관 중 323개 기관이 총 2만287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는 임용 시점을 기준으로 조사한 것으로, 기관별 채용 계획은 기관의 사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3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와 급유선간 충돌사고로 낚싯배 승선원 22명 중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된 가운데 황대식 전 한국해양구조협회 구조본부장이 바뀌지 않은 구조현장 문제를 지적했다.
황대식 전 구조본부장은 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해경경비정의 출발시간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 "언제든지 출동
삼부토건은 해양수산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대안입찰 방식으로 발주한 포항 영일만항 북방파제 및 어항방파제 보강공사에 구성원(지분율 10%ㆍ132억8000만 원)으로 참여하여 지난달 11월29일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본 공사는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전면해상 영일만항 일대에 북방파제 보강공사 3054.5m, 어항방파제 보강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