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하루 일과를 여는 프로그램인 '굿모닝 쇼(Show)' 제도를 20일 도입하고 위기 돌파를 위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굿모닝 쇼' 제도는 이 회사 본사 각 층별, 현장별 아침 회의를 주재하는 임직원을 매일 선정해 부서별 희망 뉴스를 공유하고, 릴레이 칭찬, 음악 감상, 스트레칭 등 자유로운 직원 모임을
우림건설이 본격적인 경영정상화작업에 돌입한다.
우림건설은 지난 주 실사를 마무리하고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을 비롯, 35개 금융기관의 95%의 동의를 얻어 채권단과 확정한 워크아웃 플랜을 담은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약정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약정서(MOU)에는 '우림건설 채권금융기관 협의회'의 대리인 자격으로 주채권은행인 이종휘
국내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카르텔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심영섭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카르텔의 국제적 규제와 글로벌 기업의 대응’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외국 경쟁정책당국의 규제와 감시가 강화되는데 대응해 사전에 위법 가능성을 차단하고 사후대응
우림건설 신임 총괄사장으로 취임한 김진호 사장은 취임 일성으로 기존과 같은 주택 전문업체가 아닌 종합건설사로 거듭날 것임을 알렸다.
이를 위해 우림건설과 김 사장은 관급성 인프라사업에 치중하며, 아울러 자원개발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김 사장은 "총괄사장이 돼 할 일은 내실있는 회사 운영을 통해 전반적으로 어려워진 대외환경에
최근 금융권으로부터 PF를 받지 못해 자금 유동성 흐름이 막혀 사업의 차질이 빚고 있다는 일부 언론매체의 보도로 호된 곤혹을 치뤘던 우림건설이 카자흐스탄 알티마에서 조성중인 복합단지 '우림애플타운'사업과 관련 4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면서 그동안의 불신을 종식시켰다.
우림건설은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우리은행,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등
우림건설이 신임 총괄사장에 김진호 영업 및 시공부문 사장(사진)을 선임했다.
올해로 창립 26년째인 우림건설은 국내외의 어려운 건설경기를 극복하고 해외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글로벌 우림 도약을 위한 신임 총괄사장 인사를 단행하고 7월 7일 우림빌딩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림건설 심영섭 회장은 7일자로 김진호 영업
우림건설(회장 沈榮燮)이 건설 중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최대 도심 복합단지 개발 현장에 한승수 국무총리가 15일 방문하며 카자흐스탄 공식일정을 마쳤다.
한총리는 이날 “우리 나라 기업이 건설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 현장을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히고 “카자흐스탄은 우리나라에 있어 에너지와 자원 외교를 위한 중앙아시아 지
우림건설은 첨단보안서비스 전문기업인 캡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은 6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우림건설 심영섭 회장과 캡스 이혁병 회장을 비롯해 관계 임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사 최초로 우림건설이 시공하는 국내외 모든 현장에 캡스와 통합 시큐리티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우림건설(회장 심영섭)이 한신공영 사장 출신의 김진호 사장(53세)을 영입했다.
김진호 사장은 이 회사 국내외 영업부문을 관할하며 대고객 서비스와 영업전략 및 사업관리 등을 맡게 된다.
77년 인하대 토목과를 졸업한 김 사장은 ㈜한양에서 건설업계에 첫발을 내딛었고 사우디아라이바 등 해외현장에서 현장소장을 역임하고 현 경남기업의 전신인 대아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은 우림건설이 오너 심영섭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을 회장으로 선임하는 최고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2일 우림건설은 국내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수주 실적 10조원 달성에 따른 효과적인 사업관리의 필요에 따라 제 2도약을 선언하고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최고 경영진 인사를 2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
우림건설이 최악의 기름유출사고로 신음을 앓고 있는 태안지역으로 전 임직원이 모여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2007년도 송년회를 대신한다.
우림건설은 21일 이 회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50여명의 자원봉사단 활동을 시작으로 본사 임직원 600여명을 10개조로 나눠 연말연시 기간 동안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일대 해안가 기름 방제작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최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여내려는 중견건설업체들의 자율안전경영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중견건설업체 최초로 우림건설이 한국산업안전공단의 건설업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획득했다.
10일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는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소재 우림건설 본사에서 한국산업안전공단 이우봉 기술이사와 함께 KOSHA 18001인증서
우림건설이 인기 주거라인으로 꼽히는 판교-분당-용인 라인에 속하는 용인 중동 동진원 일대를 고급 주거단지로 개발한다.
22일 우림건설은 용인 동진원에 중대형평형 위주 3000여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개발하는 PF 조인식을 롯데호텔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인 동진원 프로젝트와 관련된 6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기념하는 자
최근 부동산시장이 크게 침체돼 중견건설업체들의 사업위기설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중견건설업체 우림건설이 한층 강화된 기업 신용도를 바탕으로 순항해 나가고 있어 화제다.
우림건설은 최근 기업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됐다. 지난 6월 말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정보㈜로부터 무보증 회사채의 신용등급이 BBB-, ‘안정적(S
우림건설은 최근 독서문화 확산과 천안 지역주민 및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독서문화 열기를 높이고자 천안 용곡동 일봉산 우림필유 모델하우스2층에 우림나눔도서관을 개관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분양중인 천안 용곡 일봉산 우림필유 모델하우스 2층에 마련되는 우림나눔도서관은 베스트셀러, 교양, 경제, 아동도서 등 5000여 권에 이르는 다양
우림건설과 KB부동산신탁이 부동산개발 신탁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3일 우림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KB부동산신탁 16층 회의실에서 ‘부동산개발 신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KB부동산신탁의 심형구 대표이사,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이사와 양사 실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제휴 협약은 안
우림건설은 20일 최근 한국토지공사로부터 경기도 김포시 양촌택지개발지구 공공택지 2개 필지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림건설이 수주한 필지는 각각 전용면적 기준 85㎡ 이하와 85㎡초과 공공주택을 지을 수 있는 필지로, 총 대지면적 5만8211평(19만2435㎡)에 총 3098가구(85㎡이하 1736가구, 85㎡초과 1362가구)를 짓는 대형 프로
우림건설이 중국지사(중국 상하이 우쫑루 686농소재) 확장 오픈식을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번 상하이 중국지사 확장 오픈은 기존의 쿤산프로젝트 중심의 상하이 지사 및 쿤산 지사를 통합함과 동시에 ‘우림건설 중국 HQ(Headquarters)’의 발족을 의미한다.
우림건설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사업분석을 통해 해외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우림건설(대표이사 부회장 심영섭)이 시공ㆍ영업 부문의 부문장으로 김영수 수석부사장(前 현대건설 전무, 사진)을 20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김영수 수석부사장은 유원건설을 거쳐 지난 76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쿠웨이트, 이라크, 싱가폴, 카타르 등의 해외사업을 경험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지난해 12월까지 현대건설에서 해외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