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2’ 제작진이 문항 거래 논란에 휘말린 조정식 강사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이하 ‘티처스2’) 인터뷰에서 김승훈 PD는 “조정식 강사 본인도 불참 결정에 동의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조 강사는 해당 라운드 인터뷰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불거진 현직 교사와의 모의고사
일타강사 조정식이 결국 ‘티처스2’ 라운드 인터뷰에 불참한다.
12일 채널A ‘성적을 부탁해:티처스2’(이하 ‘티처스2’) 측은 “13일로 예정된 라운드 인터뷰 참석자 변경 건에 대해 하루 전 급히 전달하게 돼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제작진은 “당초 제작진 2인과 출연 강사 정승제, 조정식, 윤혜정 선생님이 모두 참석 예정이었으나, 논
의정부경찰서 소속 경위⋯8개월간 2억1120만원 수수검찰, ‘뇌물 공여’ 대출중개업자 김모 씨 불구속 기소
담당 사건 피의자로부터 억대 뇌물을 수수하고 사건을 무마한 혐의를 받는 경기 의정부경찰서 소속 현직 경위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의정부경찰서 수사과 소속 정모 경위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
일타 강사 조정식(42)이 현직 교사에게 수능 모의고사 문항을 구매했다는 의혹에 반박했다.
11일 조정식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은 “최근 보도된 조정식 강사 관련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포함돼 있다”라며 “이로 인해 강사의 명예와 사회적 신뢰에 심각한 훼손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조정식은 해당 교사에게 5800만원을 직접
한해 전국 법원에서 다루는 소송사건은 600만 건이 넘습니다. 기상천외하고 경악할 사건부터 때론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까지. '서초동MSG'에서는 소소하면서도 말랑한, 그러면서도 다소 충격적이고 황당한 사건의 뒷이야기를 이보라 변호사(정오의 법률사무소)의 자문을 받아 전해드립니다.
흉악한 범죄나 음주사고 기사를 보면, “또 심신미약 주장하며 빠져나가겠
FT아일랜드 최민환의 8월 복귀설이 나왔다.
지난 7일 이홍기와 이재진은 데뷔 18주년을 맞아 진행한 라이브에서 “8월에는 저희한테도 새로운 변화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홍기는 “여러분의 마음은 잘 모르겠지만,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이고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있을 거다”라며 “그건 미리 말씀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팬들은 ‘오랜만에 보는 얼굴’
1심, 원고 패소 판결…“보도 위법성 없어”경찰, YTN 기자 ‘명예훼손 혐의’ 불송치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배우자 청탁 의혹을 보도한 YTN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13부(문광섭 강효원 김진하 부장판사)는 30일 오후 이 전 위원장이 YTN과 우장균 전 사장, 기자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선
검찰이 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수십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과 관련해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최순호 부장검사)는 27일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이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이 전 회장은 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수십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태광
부실 복무로 논란이 된 ‘위너’ 송민호(32)가 검찰에 넘겨졌다.
23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송민호는 전날 병역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병무청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고 송민호를 입건해 수사를 진행해 왔다.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송민호의 업무 태만 의
그룹 오메가엑스 멤버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전 소속사 이사가 검찰에 송치됐다.
22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의 이사인 A씨를 지난 7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스파이어엔터 대표의 아내이기도 한 A씨는 2022년 오메가엑스 멤버 6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오메가엑스 멤버 11명 중 7명은
아나운서 출신 김나정이 마약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김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월 이후 약 4개월 만의 게시글이다.
앞서 김나정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마약 투약 사실을 알리며 구조를 요청했다. 당시 김나정의 위치는 필리핀 마닐라였다.
이후 김나정은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마약
2023년 포항 앞바다서 한화에어로 직원 2명 숨져“사고장소 바닷가…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애매”
2023년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직원 사망 사고가 내사 종결로 가닥이 잡혔다. 한화에어로는 방산업체 1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피하게 될 전망이다.
1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한화에어로는 해당 사고와 관련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
금품‧향응 수수 혐의…대법 “뇌물로 보기 어려워”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형준(사법연수원 25기) 전 부장검사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이 사건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 이후 ‘1호 기소’ 사건으로 주목받았다. 함께 기소된 박모(연수원 26기) 변호사도 무죄를 확정 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사기 혐의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10일 유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이상을 못 참겠다”라며 진실을 위해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재환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6개월간 정신을 차리지 못했지만 이제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힐 것”이라며 “제작비는 무조건 환불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복귀에서 한걸음 멀어졌다.
8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남태현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남태현은 지난달 27일 오전 4시10분경 음주 상태로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로 인근을 달리던 중 앞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사고를 냈다.
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
복귀 마감 시한 앞두고 李 대행 서한“대학 결원만큼 편입학 지원할 것”
의대생 유급 및 제적 시한을 앞두고 정부가 확정된 유급 또는 제적은 철회되거나 취소되지 않으며, 원칙대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교육부는 제적으로 인한 결원은 편입학으로 보충할 방침이다.
6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전국 40개 의대에 미복귀자에 대한 유급·제적 처분
의대생들의 수업 불참으로 인한 유급·제적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경찰이 복귀 학생들에 대한 집단 조리돌림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5일 "대다수 학생이 복귀를 희망하고 있음에도 수업 복귀를 방해하는 강요 행위와 온라인상 집단 조리돌림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며 "수업 참여를 원하는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
박나래가 도난 사건 이후 속내를 털어놨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새로고침 특집으로 탈모와 쥐젖 제거를 위해 병원을 찾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병원을 방문한 뒤 기안84의 작업실로 향했다. 그간의 고민을 털어놓기 위해 향했지만 기안84는 몸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박나래의 가슴을 짠하게 만들었다.
특히 기안84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아들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3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마약류관리법상 대마 투약·수수 등 혐의를 받는 이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이 씨는 서울 서초구 한 건물 화단에서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액상 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최근 감사원 감사 결과 서울 지역 일부 교원이 사교육 업체와 유착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교원에 대한 징계와 함께 교원의 사교육 유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22일 입장문을 내고 "서울 지역 일부 교원이 사교육 업체와 유착한 사실이 최근 감사원 감사 결과로 확인됐다"며 "교원의 사교육 시장 개입은 공교육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