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가 재도약에 나선다.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이 재무전문가를 앞세워 메가스터디 신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가스터디는 메가스터디교육㈜와 메가스터디㈜로 인적분할했다. 손주은 회장은 메가스터디 대표이사직에서 내려와 두 회사의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한다. 그리고 존속회사인 메가스터디 대표이사에는 구우진 전무를 선임했다.
메가스터디는 메가스터디교육㈜와 메가스터디㈜로 회사 인적 분할을 하면서 각 회사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분할 신설회사인 메가스터디교육㈜의 대표이사는 손성은 메가스터디 대표이사가 맡는다.
손성은 대표이사는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신세기통신을 거쳐 지난 2000년 메가스터디 설립부터 온라인 사업을 총괄했다. 지난해 8월5일부터 메가스터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이사가 메가스터디 매각을 포기하고 본격적으로 다시 키워보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메가스터디는 5일 임시주주총회 열고 존속회사 메가스터디(가칭)와 신설회사 메가스터디교육(가칭)으로 각각 분할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중ㆍ고등 온라인교육사업, 학원사업 등 핵심사업은 메가스터디교육이 맡고, 나머지 계열사 메가엠디, 아이비김영, 메가
교육기업 메가스터디㈜가 5일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열어 손성은 메가엠디㈜ 및 ㈜아이비김영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회사 설립 초기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낸 손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중고등 온라인 교육사업의 압도적 시장 점유율 확보를 최우선 전략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이사는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신세기통신을
약학대학 입시 전문학원 ‘메가엠디(대표 손성은)’가 7월 16일(수)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설명회를 실시한다.
장소는 △7월 16일(수) 대전 호텔리베라 유성 1층 토치홀 △7월 17일(목) 광주 라마다플라자 호텔 4층 대연회장 △7월 18일(금) 대구 노보텔 엠베서더 지하 2층 샴페인홀 △7월 19일(토)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메가스터디 자회사로서 대학 편입 전문인 메가UT(대표 손성은·www.megaUT.com)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2012학년도 대학 편입학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설명회는 1·2·3부로 진행된다. 1부 강연에서는 대학별 편입요강을 분석하고 2012학년도 편입시험 출제방향을 전망해 준다. 2부에서는
메가스터디가 대학편입 시장에 진출한다
메가스터디(대표 손주은)는 3월 ‘메가UT’라는 브랜드로 편입 학원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메가스터디는 지난해 12월 하이탑 편입학원을 운영하던 ㈜편입합격아카데미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해 메가편입(대표 손성은)이라는 자회사를 설립하고 ‘메가UT’라는 브랜드로 최근 서울 강남, 교대, 종로 등 총 3곳에 오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