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이 23일 병원 지하 2층 이영주 홀에서 개원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대서울병원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뇌혈관‧대동맥 치료를 전담하는 이대뇌혈관병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을 차례로 개원했다. 1000병상 이상 병원 규모를 확대해 오는 2026년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진입을 현실화할 것임을 선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명수 이화
배우 황보라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23일 황보라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오늘 오후 황보라 배우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한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보라 배우와 오덕이(태명)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따뜻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한미사이언스는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 373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9%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02억 원, 순이익은 311억 원으로 각각 9.9%, 16.4%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각 핵심 계열사의 고른 실적 상승과 헬스케어 사업 부문에
찬성 16대 반대 14로 가결
미국 서부 애리조나 주의회 상원이 낙태를 거의 전면 금지한 160년 전 주법을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애리조나 주의회 상원은 이날 1864년 제정된 낙태 전면 금지법을 폐지하는 법안(이하 폐지안)을 투표에 부치고 찬성 16, 반대 14로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 전원과 공화당 의원
중증 심장질환 중재시술에 대한 수가가 2배 이상으로 인상된다.
정부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조규홍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중증 심장질환 중재시술에 대한 보상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중증 심장질환 중재시술은 ‘급성심근경색증’ 발생 시 ‘스텐트 삽입술’이나 ‘
신한금융그룹은 그룹의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캠페인 ‘솔선수범 릴레이’의 두 번째 사업인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6일 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봉사활동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아동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환경 정리, 낡은 벽지 교체 및
쌍둥이 임신부들에게 가장 큰 걱정은 출산이 아닌 육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7일까지 쌍둥이 양육자 82명과 일반인 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쌍둥이 육아공감 캠페인’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쌍둥이 임신부가 임신 중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출산 후 육아(40.2%)’였다. 이어 ‘경제적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서를 내고 근무지를 이탈한 지 두 달이 됐다. 전국 전공의 약 1만2000명 중 93%가 응급실, 중환자실 등의 환자를 내팽개친 채 돌아오지 않고 있다. 전임의나 전문의(의대 교수 등)가 자리를 메우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외래진료, 수술은 눈에 띄게 줄었다. 제자를 챙긴다는 이유로 사직서를 낸 의대 교수들
두산그룹이 재무개선 자구책에 따라 매각했던 과거 계열사를 다시 사들이며, 그룹 재건에 나선다. 두산이 인수해 10년간 품으며 알짜 기업으로 키웠던 유압기기 제조기업 모트롤이 대상이다. 매각한지 3년 만이다. 다만, 사모펀드에 넘어간 모트롤이 방산과 민수부문으로 쪼개지면서 두산그룹은 이 가운데 민수부문을 가져갈 예정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
낙태가 미국 대선의 주요 이슈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12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대선 최대 경합지 중 하나인 애리조나주를 찾아 낙태 이슈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녀는 "트럼프가 낙태금지의 설계자"라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난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투산 지역 유세에서 "트럼프는 이 의료
신한은행이 출산 친화 사업 추진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소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아인의료재단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아인병원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아인희망(아이는 희망) 프로젝트’ 추진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인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아인병원은 종합병원 수준의 진료환경을 갖춘 보건복지부 지정 여성전문병원으로 산부인과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는 임산부 전용 운동재활센터 맘스바디케어와 맘스바디케어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닥터다이어리 이산인군 헬스케어 연구소장과 맘스바디케어 김우성 대표가 참석했다.
맘스바디케어는 임산부 전용 운동재활센터로 임산부와 출산 후 산모에게 필요한 운동을 처방한다. 운동 재활을 통해
주 대법, 4대 2 판결…“모든 낙태 금지” 바이든 “강간·근친상간에서도 여성 보호 못 해”
미국 대통령 선거 경합주인 애리조나주에서 160년 된 낙태금지법을 되살린다는 판결이 나오면서 여성의 임신중절이 대선의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대법원은 4대 2 판결로 산모의 생명을 구해야만 하는 경우를 제외한 모
개그맨 박수홍 부부가 임신 12주차 근황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임신12주 1차 기형아검사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초음파로 태아의 모습을 지켜보는 박수홍과 김다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의사는 “리부터 엉덩이까지 5.4cm. 아기의 상태가 좋다”라고 진단했다.
초음파를 본 박수홍은 “
방송인 붐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22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40분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아이는 2.9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또한 건강한 상태다.
붐은 2022년 4월 7세 연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붐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임신 중인 아내의 출산예정일이 이번 달 말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2000명 의대 증원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정부는 어제 비수도권과 경인 지역에 증원분의 82%, 18%를 배분하는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비수도권 27개 대학은 1639명이 증원된다. 현재 2023명에서 내년부터 3662명의 신입생을 뽑게 된다. 서울 8개 의대는 단 1명도 늘리지 않았다. 826명이
내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 배분 결과가 20일 공개된다. 정부는 ‘2000명 증원’을 의제로 의료계와 대화할 수 있지만, 증원 규모 조정을 위해선 합당한 근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다. 한 총리의 담화문 발표에 이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원 배정 결과를 공개할 계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19일 “때마다 정부 정책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며 전공의가 먼저 의료현장을 비우고, 제자 처벌을 반대하며 교수들마저 집단행동에 동참하는 악습은 반드시 끊어내야 한다”며 “법치주의 위에 특정 집단이 있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박 차관은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브리핑에서 “특정 직역에 밀려 번번이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의료계 주장은 반박하며, 적극적인 비상조치와 근본적인 의료전달체계 개편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의사 집단행동이 보름 이상 이어지는 상황에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이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책임을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책임을 방기한 의사들에 대해 합당한 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이들의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보다 강화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진료지원(PA) 간호사 시범사업 시행부터 공보의 및 군의관 투입과 추가 인력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