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직원들은 말레이시아 법인을 리틀 웅진코웨이 본사라고 부른다. 웅진코웨이만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완벽한 현지화를 이뤄냈기 때문이다.
실적도 이를 말해준다. 웅진코웨이 말레이시아 법인은 설립 6년 만에 흑자전환하는 등 승승장구 하고 있다.
웅진코웨이 말레이시아 법인 김자중 과장은 11일 “말레이시아 법인은 미국, 일본, 태국 등의 해외법인 중
“화장실에 꽃과 향기가 있는 것을 경험해보니 신기했습니다”
한국의 선진 화장실 문화를 배우기 위해 방한한 말레이시아 언론인들은 한국의 화장실 문화를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웅진코웨이는 화장실 문화 및 비데 기술 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언론 취재진 21명을 8일부터 12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초청했다.
이날 말레이시아 기자단은
2015년까지 매출 18조 기대
웅진코웨이 인수 성공시 비통신 사업 탄력 전망
이석채 KT 회장(사진)이 오랜 만에 밝게 웃었다. 비통신분야 사업을 키워 온 성과가 1분기 실적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때문이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에 비해 20% 하락했지만, 지난해 1분기에 스카이라이프 지분법 투자주식처분이익인 1874억원을 제외하면 오히
지난해 기준으로 10조원 규모인 국내 렌탈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웅진코웨이. 이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정수기 54.7% 공기청정기 44%, 비데 46.9%에 이른다.
웅진코웨이의 성공비결로는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력은 물론이고, 웅진코웨이만의 압도적인 ‘하트(Heart) 서비스’가 단연 손꼽힌다.
웅진코웨이는 렌탈에 서비스 개념을 처음 도입
생활가전시장에 제품 사용 후 청결 유지까지 해결해 주는 스마트 바람이 불고 있다. 버튼 하나면 알아서 청소해주는 밥솥이나 필터교체 시기를 알람으로 알려주는 레인지후드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쿠첸의 명품철정(WHA-BT1000ID)은 자동살균 세척 기능이 있어 사용 후 관리가 편리하다. 내솥에 소량의 물을 넣고 자동세척 버튼만 눌러주면 고압 증기로 강력
파세코는 연소 난방기기, 빌트인 주방기기, 환경 위생기기(비데·공기청정기·의류관리기) 등을 생산하며 38년 전통의 종합생활가전기업으로 성장했다.
파세코는 지난해 103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매출 비중은 석유난로 50%, 빌트인 가전제품 45%, 캠핑·업소용 제품이 각각 5%를 차지하고 있다.
연소 난방기기 사업 중 심지식 난로는 파세코가 세계 시
국내 위생도기 업계 1위 기업인 대림비앤코는 올해부터 B2C(기업 소비자 간 거래)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대중과 친숙한 ‘대림바스’ 브랜드를 앞세워 비데 렌탈(rental) 및 욕실 리모델링 등 신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림비앤코는 1966년 정부가 도자기공업 진흥을 위해 설립한 ‘요업센터’가 전신이다. 1971년 대림요업으로 상호를 변경
대림바스가 B2C사업(개인소비자 거래)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매출액 1100억원을 달성할 방침이다.
강태식 대림바스 대표는 17일 노현동 대림바스 쇼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절수형 양변기와 B2C 사업 진출 등 올해 청사진을 공개했다.
강 대표는 “오는 7월부터 개정되는 수도법에 따라 절수형 양변기의 시공이 의무화 되는 만큼 관련제품의 판매촉진을 기대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6일부터 마포 펜트라우스 분양주택 잔여가구의 잔금을 2년 무이자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최초 분양가 대비 최고 2억5000만원(평균 16%) 인하된 가격에서 잔금 70% 무이자 2년 유예라는 파격적인 조건이 더해졌다.
입주잔금과 할부금을 일시에 조기 납부할 경우 △103㎡형은 6600만원 △104㎡형은 6800만
웅진코웨이는 고객사이트 페이프리 홈페이지(www.payfree.co.kr)를 리뉴얼해 새롭게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페이프리 홈페이지는 고객 맞춤형 정보 및 내게 맞는 제품 추천 기능, 다양한 웰빙 콘텐츠 등을 제공해 고객 편리성과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공식쇼핑몰 및 제휴몰을 오픈해 온라인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고객이
매각을 앞둔 웅진코웨이가 몸값 높이기에 한창이다. 지난 2월 매각 발표 이후 신사업 확장에 적극 나서는가 하면, 대규모 신제품 출시 행사도 가졌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은 지난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정수기 신제품 발표회에서 "매각 전에는 대부분 몸을 낮추는데 웅진은 너무 공격적이라는 말이 나온다"며 "우리는 어려워서 팔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시스코시스템스가 영국계 디지털 동영상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NDS그룹을 50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미국 언론들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스코는 NDS 인수를 통해 동영상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NDS는 중국과 인도 등에 진출해 있어 신흥시장의 동영상 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시스코는 기대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
G마켓이 반값 TV와 반값 태블릿PC에 이어 이번에는 데스크톱과 비데를 파격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 제품인 데스크톱 ‘굿PC’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00대 한정으로 29만9000원에 선찬순 판매한다. 구매는 1인당 1대로 제한한다.
‘굿PC’는 게임, 멀티태스킹 등에 최적화된 인텔 2세대 코어인 i5-2500을 탑재했으며 DDR3 4G R
홈플러스는 유러피안 스파비데 유스파(Uspa, UB-310D)를 설치비 포함해 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유스파 비데는 2010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설치된 삼홍테크 제품으로 국내 비데 브랜드 중 유일하게 네덜란드 수질연구소의 키와(Kiwa) 인증까지 획득했다.
특히 냉·온수를 반복적으로 제공하는 ‘스파 기능(spa)’으로 마사지 효
대형마트가 한우에 이어 생필품 가격 전쟁을 시작했다. 유통업계가 서민들이 주로 구매하는 생활필수품 가격을 1년간 낮춰 물가를 잡겠다고 나선 것이다.
홈플러스는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우유, 라면, 커피, 밀가루 등 생활용품 400여 품목을 평균 13% 인하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8주마다 상품을 변경해 총 2600여 상품을 할인 판매해 최대
이마트에 이어 홈플러스도 일부 생활필수품 가격을 동결 또는 인하한다.
홈플러스는 1년간 400개 생필품 가격을 인하하고 1000개 주요 상품을 5주간 최대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내년 2월까지 우유, 라면, 커피, 밀가루, 고추장, 생리대 등 생활필수품 400여개 품목의 가격을 1년간 5~50%(평균 13%) 인하한다.
지난
쿠쿠홈시스는 정수기에 이어 비데사업 부문에서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종합생활가전기업’으로 비상하고 있다.
쿠쿠홈시스는 국내 전기밥솥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1위 업체다. 최근 ‘이중모션 패킹’, ‘스테인리스 커버’ 등 신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급 밥솥을 출시하며 선두 업체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시작한 정수기사업 역시 매년
빨간펜으로 유명한 교원그룹이 본격적인 2세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교원그룹은 올초 인사를 통해 장평순 회장의 장녀인 선하씨(31)와 아들 동하씨(30)를 나란히 입사 시켜 주요 요직에 배치시켰다. 선하씨 남편인 최성재씨(35)도 같이 입사했다.
현재 선하씨는 교원의 호텔사업부문 차장으로, 동하씨는 그룹 전략기획본부 신규사업팀 대
쿠쿠홈시스는 ‘쿠쿠 클린비스 비데’(사진) 가 지난 1월 첫 출시 이후 보름 만에 판매량 1000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쿠쿠 클린비스 비데’는 노즐 사용 전후 자동 세척, 20초 동안 움직임을 반복는 무브세척, 사용자가 원할 때마다 간편하게 노즐을 세척할 수 있는 ‘3단 클린 케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스테인리스 노즐, 도기탱크 살균 클리
웅진그룹이 그룹 주력계열사인 웅진코웨이 매각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까닭은 그룹 신성장 동력인 태양광 사업 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극동건설 등의 인수로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됐던 그룹내 유동성 위기를 우량 계열사 매각을 통해 본격 타개해보려는 포석도 엿보인다.
웅진그룹은 6일 웅진코웨이의 환경가전부문(정수기, 청정기, 비데 등)을 매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