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공개될 예정인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의 강화 유리 사진이 유출됐다.
IT 트위터리안 '아이스유니버스(@UniverseIce)'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갤럭시S10용 강화 유리 실물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존 모델인 '갤럭시S9'에 비해 상단과 하단 베젤이 넓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인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홀’ 디스플레이 채택될 전망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외쪽 상단에 전면 카메라를 위한 구멍을 남겨놓은 디스플레이 디자인 특허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홀 디자인은 스마트폰 상단 디스플레이에 카메라를 위한 작은 구멍만 남겨놓고 나머지를 디스플레이로
실리콘마이터스가 중국 심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ICT 전시회 ‘하이테크 박람회 2018’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실리콘마이터스는 전시회에 △베터리 및 전원관리 등 스마트폰 및 모바일 제품 △OLED, PMIC(디스플레이용 전력관리반도체) 등 디스플레이 제품군 △증폭기 솔루션, 피에조 드라이버 등 오디오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
한국레노버는 울트라슬림 노트북 요가 S730(YOGA S73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요가 S730은 11.9mm 두께, 1.1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강조하는 한편 스타일과 내구성, 성능까지 고루 균형을 갖춘 제품이다.
요가 S730은 레노버 요가 시리즈 중 가장 얇은 두께를 자랑하며,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위스키레이크 i7 프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UHD(3840×2160) 해상도의 비디오월 시장을 개척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UHD 해상도의 65형 비디오월용 디스플레이를 개발, 10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65형 UHD 비디오월 제품은 FHD 제품보다 4배 많은 830만 개 픽셀 수를 갖추고 있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비디오월 제
애플이 아이패드 신제품을 공개했다. 혁신적 디자인과 제품 경쟁력으로 태블릿 시장에 열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지난 3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애플 CEO 팀 쿡이 아이패드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애플 신제품 아이패드 프로는 전작대비 15% 얇아진 5.9밀리미터의 두께에 베젤을 크게 줄인 디자인으로 디스플레이 효율을
삼성전자는 픽셀 크기를 절반으로 줄이면서도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0.8um(마이크로미터) 픽셀 이미지센서 신제품 ‘아이소셀 브라이트 GM1’과 ‘아이소셀 브라이트 GD1’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두 제품은 삼성전자가 출시한 이미지센서 중 가장 작은 크기의 픽셀 제품으로 ‘테트라셀’ 기술을 적용해 1.6um 픽셀 크기의 이미
화웨이가 P20 시리즈 보급형 버전을 출시, 국내 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화웨이는 26일 KT를 통해 ‘Be Y 폰 3’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3월 출시된 플래그십 라인업 ‘P20 시리즈’의 보급형 버전 ‘P20 라이트’의 국내 출시 제품이다.
신제품은 몰입도 높은 시각 경험을 위해 5.84인치 풀 HD+ 화면,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기본 모델에 도입한 N 라인을 선보였다. 첫 번째 모델은 고성능 i30 N의 디자인 감성을 바탕으로 서스펜션과 조향계통을 손본 i30 N 라인이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개선된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i30 N 라인’ 트림을 포함해 2019년형 i30를 출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의 감성을 기본 차량에 적용한 'N 라인'(Line)의 첫 번째 모델 'i30 N 라인'이 국내에 출시한다.
현대차는 19일 i30 N 라인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하고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i30 N 라인은 현대차 고성능 N 상품 포트폴리오상 기본 차와 고성능 N의 중간 모델이다.
N 라인은 고성능차 입문과 저변확
삼성전자가 초고화질 TV ‘QLED 8K’를 국내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1일 ‘QLED 8K’ 65형·75형·82형·85형 4개 모델의 국내 본격 판매를 앞두고 19일부터 사전판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QLED 8K는 퀀텀닷 기술에 8K(7,680X4,320) 해상도를 접목한 제품이다. 풀HD 대비 16배, UHD 대비 4배
에이서는 국내 최초로 인텔 위스키레이크(Whisky Lake) 프로세서를 탑재한 울트라북 신제품 ‘아스파이어(Aspire) 5’을 17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스키레이크 CPU는 카비레이크(Kaby Lake)와 비교해 실리콘 설계를 개선했다. 보안 취약점을 개선했고 칩셋과 CPU를 통합해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가 시계 본연의 가치와 스마트한 사용성을 강화한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갤럭시 워치는 삼성 스마트 워치의 디자인 특징인 원형 베젤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디테일한 요소를 더했으며, 처음으로 초침 소리와 정각 안내음을 지원하며 시계 본연의 사용 경험을 더욱 강화했다.
갤럭시 워치 개발자들은 ‘손목에
삼성전자는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자동차 경기장(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최되는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행사에 홈 시네마 시장을 겨냥한 109형 초대형 LED 사이니지 ‘LED 포 홈(LED for Home)’ IF P1.2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IF P1.2시리즈는 픽셀 간격 1.2㎜ 수준
삼성전자가 5일 ‘갤럭시 노트9’ 클라우드 실버 신규 색상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9 클라우드 실버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도회적 감성의 실버 색상으로 후면을 채우고, 블루 색상의 베젤이 어우러진 새로운 컨셉의 색상이다”며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독창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노트9은 512GB 모델인 △오션
LG전자가 5개 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 신제품을 다음 주 공개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가 1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LG 스마트폰 사업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LG전자는 다음 달 4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 파크에서 공개한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최초로 5개
LG전자가 디자인을 강조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LG전자는 27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 디자인 소개 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30초 분량 영상에는 촉감, 색감, 조형 등 스마트폰 디자인 3요소를 강조했다. 신제품 기술을 부각하는 대신 편의성, 조화 등과 같은 매력을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아이폰Xs', '아이폰Xs맥스', '아이폰Xr' 등 신형 아이폰 시리즈를 공개한 가운데, 중저가 보급형 모델로 출시될 '아이폰Xr'의 기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폰Xr'은 프리미엄급인 '아이폰Xs'나 '아이폰Xs맥스'와 달리 중저가 보급형 모델로 나온 모델이다.
하지만 기존에 나온 중저가 보급형
코나아이는 지문인식 카드와 이를 이용한 전원 동작방법 관련 국제특허(PCT)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인 외에는 카드의 사용이 불가능하도록 해 도난, 복제 등 카드 부정사용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보안성을 극대화시킨 지문인식 카드에 관한 기술”이라며 “지문인식 카드는 버튼식 전원부를 대체해 센서의 베젤(bezel)을 이용해 카드를
애플이 이번 주 새로운 아이폰 등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는 이벤트를 여는 가운데 10일(현지시간) CNN머니가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12일 UFO를 닮은 애플 새 본사 내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아이폰X(텐) 후속 모델 3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를 앞두고 새 아이폰 이름을 놓고 다양한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