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팬사인회… 박보검, 반지 끼고 등장 ‘눈에 띄네’
방임 어머니, 큰딸 살해 암매장… 공범은 여자친구 3명
현대차, 3월 대졸공채 시작…“올해 정규직 1만명 채용”
나한일, ‘5억 부동산 사기’ 징역 1년6월 실형 확정
[카드뉴스] 남보라 공식입장 “밸런타인데이 만남 사실… 다음날 오전 헤어졌다”
어제 배
사라진 큰딸을 찾지 않고 작은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아동 유기 및 교육적 방임으로 구속 수사를 받는 어머니 박모(42)씨가 큰딸을 살해 후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구속된 박 씨가 "2011년 7살된 큰딸이 말을 듣지 않아 때렸는데 사망해 경기도 한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
아동 유기 및 교육적 방임으로 구속 수사를 받는 어머니 박모(42)씨가 큰딸을 살해 후 암매장했다고 자백해 충격을 주고 이TEk.
경남지방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구속된 박 씨가 "지난해 10월 말을 듣지 않는 큰딸을 때리다가 사망해 경기도 한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라진 큰딸의 실종 신고를 하지 않고 작은딸도 학교에 보내지 않는 어머니가 경찰에 구속됐다.
13일 경남 고성경찰서 측은 두 딸을 교육적으로 방임한 혐의(아동복지법위반)로 박모(42)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의 딸 2명 가운데 큰딸 A양(12)은 실종상태이며, 작은 딸 B양(9)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다. B양은 지난해 초등학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