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착한' 집주인, "메르스 때문에 장사 안되죠? 이달 월세 반만 내세요~"
메르스 여파로 장사가 어려운 세입자들의 월세를 깎아준 집주인이 화제다.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5층짜리 건물에서 장사하는 A씨는 지난 20일 집주인 B씨로부터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고통분담 차원에서 이달 월세는 반값만 받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
서인국이 과거 박명수와의 인연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이날 방송의 녹화에서 서인국은 "데뷔 전, 박명수의 한 마디에 큰 힘을 얻고 연예인이 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돌연 "박명수 선배님의 첫인상이 너무 멋있었다
'해피투게더' 서인국, '해피투게더' 서인국
'해피투게더' 서인국과 박명수의 놀라운 인연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한다.
최근 진행된 이날 방송분의 녹화에서 서인국은 데뷔 전, 박명수의 한 마디에 큰 힘을 얻어 연예인이 됐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간편하면서도 한 번에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시리얼(씨리얼)은 수년간 바쁜 현대인들의 한끼 영양식으로 각광받아왔다. 최근에는 우유와 함께 먹는 시리얼뿐만 아니라 각종 에너지바가 출시되어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영양간식도 많아졌다.
이 가운데 순수 국산 기술력으로만 시리얼 제품을 생산해 온 ‘씨알푸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하고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5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정선행상은 고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호인 ‘우정’을 따서 2001년 코오롱그룹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사회의 미담과 선행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우정선행상 대상에는 서울에 거주하는 산부인과 의사 임선영(58·여)씨가 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시행 7주년을 맞아 국민에게 제도의 우수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7회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 및 사진' 공모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어르신들에게 정성어린 서비스를 다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모범사례나 서비스를 이용한 수급자, 그 가족의 감동적인 미담사례 등의 체험수기 분야
레인지로버 박명수 사고
30일 접촉사고를 당한 박명수가 사고를 낸 택시기사에게 치 수리비를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과거 '박명수 미담'도 재조명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박명수에 대한 과거 미담 내용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모 대기업에 취직한 A남자선배가 대학시절 박명수의 도움으로 공부를 제대로 마칠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신협중앙회가 신협 창립 55주년을 맞아 다양한 공모전 개최를 통해 대국민 소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신협은 대학생 등 젊은 층의 신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국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신협 발전 및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15 학술논문 및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학술논문은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UCC는
‘존경을 넘어 사랑받는 가문(기업)이 되게 하라.’
세계적인 명문가들이 추구하는 가치는 이렇게 한 문장으로 정의된다. ‘존경’은 이유와 목적이 뚜렷해 한 번의 실수로 쉽게 무너질 수 있지만 ‘사랑’은 필연적으로 이해가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부와 권력, 이른바 가진 자들은 늘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된다. 이들을 향한 대중의 막연한 적대심은 ‘부(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의 박경수 작가가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진심어린 편지로 고마움을 전했다.
‘펀치’는 ‘추적자 THE CHASER’(2012)와 ‘황금의 제국’(2013)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의 작품으로 검사를 통해 ‘법’을 전면에 내세우며 방송 내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종영을 2회 남겨둔 현재
‘비정상회담’ 서장훈 “선수 시절, 마지막 연봉 전액기부”…노블레스 오블리주란?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서장훈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출연해 G12와 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게스트로 출연한 서장훈은 “요즘 자주 올라오는 갑질에 대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ㆍ동양피스톤 홍순겸 회장
'갑질 오너'에 대한 사회의 날 선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준 기업 오너들의 미담 사례가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지난 10일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 소개된 유한양행 고 유일한 박사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유한양행에는 창업자 가족의 개입이 없다. 유한양
서울시 SH공사가 임대주택 입주민의 생활수기를 담은 미담사례집인 ‘우리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펴낸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된 미담사례집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좇고, 이웃간에 온정을 베푸는 임대아파트 주민의 아름다운 감동 수기가 입주민의 표현으로 전해지는 이야기 형식의 책이다.
SH공사는 임대아파트 344개 단지 입주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대생 손편지’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한 여대생이 청소부 아주머니에게 보낸 편지인데요. 이 여학생의 편지는 “특히 시험기간 학교 시설을 너무 책임감 없이 사용하는 저희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어요.(반성합니다. 반성 반성!!)”로 시작합니다. 이 여학생은 작은 선물도 준비했는데요. 어떤 선물인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우리 술과 천연식초 연구회인 향음은 16일 서울 서초동 호텔프로비스타에서 ‘우리 술, 시(詩)를 적시다’라는 주제로 ‘2014 향음예찬(鄕飮禮讚)’ 행사를 개최했다.
이화선 향음 대표는 이날 행사 취지에 대해 “아무런 첨가물 없이 오직 쌀, 누룩, 물로만 빚은 우리 전통술을 시와 함께 맛보고 즐기는 이번 자리를 통해 잃어버린 우리 가양주(家釀酒) 문화를
풍산개 특징충성심 강한 풍산개의 특징이 화제를 모으며 과거 풍산개가 주인의 생명을 구한 미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강원 강릉경찰서 페이스북에는 동화 같은 이야기가 올라왔다. 혹한의 겨울 산 속에서 정신을 잃은 80대 노인이 집에서 기르던 풍산개에 의해 목숨을 구한 이야기였다.
이 글에 따르면 강원 강릉시 청량동에 살던 이모(85)씨가
“기업은 국가경제의 주요한 주체이며 사회발전의 원천이고, 직장인의 생활터전입니다. 따라서 후손에게 풍요로운 정신적 물질적 유산을 남겨 놓아야 한다는 것은 기업가의 사명입니다.”
향년 92세를 일기로 8일 별세한 한국 섬유산업의 개척자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1987년 중앙대학교 정경대학에서 한 강연의 일부다.
산업화 격변기를 거치며 우리나
향년 92세의 일기로 8일 별세한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은 국내 섬유산업의 선구자로 불리며 코오롱그룹을 세운 주역이다.
이 명예회장은 창업주인 이원만 선대회장이 1935년 일본 오사카에서 모자 사업을 시작할 당시 15세의 나이에 일본으로 건너가 공부를 하면서 아버지의 사업을 돕기 시작했다.
해방 후 이 창업주는 일본 사업을 정리하고 귀국한 뒤 정계에
일이란 게 그렇다. 세상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킬 수가 없다. 많은 경우 어느 한쪽이 좋아하면 다른 한쪽은 싫어한다. 그래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늘 욕이 따른다. 일을 분명히 할수록, 주장이 선명하고 강할수록 그렇다. 일종의 업보인 셈이다.
사실 지혜로운 사람은 이를 잘 관리해 나간다. 자세를 낮춰 마음이 상한 사람들의 이해를 구하기도 하고, 얻은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