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6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치과의사 이긍호 씨에게 대상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정선행상은 2001년 만들어진 이후 매년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되는 선행ㆍ미담 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리고 격려해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오운문화재단 이사장인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과 심사위원, 지난해 수상자들
JYJ 준수가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대하는 자세가 담긴 동영상이 화제다.
25일 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준수형이 무한도전 시청 할 때 1) 주위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도 못 듣는다. 2) 90분간 약 90번 '으컁컁컁' 하고 웃는다. 3) 옆사람주의. 타격주의. 멍주의. 4) 재방송을 또 보고 재방인데도
경기도 성남시 공무원이 5055만 원이 든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찾아준 미담이 알려졌다.
성남시 중원구보건소에서 근무하는 A 주무관(50·여)은 15일 퇴근길에 중원구 상대원동 보건소 인근에 떨어져 있는 은행 봉투를 발견했다.
봉투 안에는 5000만 원짜리 수표 1장과 현금 55만 원이 있었다. A씨는 즉시 인근 지구대로 가서 주인을 찾아 달라며
‘유느님’ 유재석의 미담이 추가됐다.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따르면 유재석은 14일 나눔의 집에서 추진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 센터’ 건립 모금에 3000만원, 피해자 복지 지원에 2000만원 총 5000만원을 기부했다. 나눔의 집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앞서 유재석은 나눔의 집에 2014년 7월과 지난해
요즘 한국인들은 무슨 희망으로 살고 있을까. 무엇에 마음을 기대거나 붙이고 있을까. 어디를 둘러봐도 기분 좋고 즐거운 일이 없다. 함께 사는 공동체나 사람 사는 세상, 살맛 나는 사회는 결국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것인데, 들리느니 온통 용렬하고 지저분하고 부정직하고 참혹한 이야기뿐이다.
김연아처럼 한결같이 국민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스타도 없고, 남
‘명단공개’ 미담 스타로 선정된 한지민의 떡볶이 사랑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지민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떡볶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4컷으로 분할된 사진 속에서 한지민은 떡볶이를 집어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떡볶이가 입에 가까워질수록 활짝 펴지는 한지민의 웃음이 눈길을 끈다. 특히 떡볶이를 레스토랑에서 맛
'슈가맨' 유희열이 계속된 유재석 미담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24회에서는 레전드 밴드 2팀이 '슈가맨'으로 등장한다.
양 팀의 슈가맨은 각각 남자들이 열광하는 밴드, 여자들이 좋아하는 밴드로, 성별에 따라 확연히 다른 불빛 반응을 보여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이와
아이패드 프로는 첫 등장부터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12.9인치의 거대한 디스플레이, 만만치 않은 몸값, 애플펜슬과 스마트 키보드라는 낯선 액세서리까지. 씹을 거리가 너무나 충분하지 않은가. 덕분에 많은 뒷담화에 시달렸고,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금 당장 아이패드 프로라는 제품군의 성공 여부를 논하긴 이를 것 같다. 누군가에겐 쓸
편의점 가맹점주들의 자발적인 사회적 참여가 지역 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인천시 서구의 CU 가맹점주들은 2013년부터 ‘한마음 봉사단’이라는 소모임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의 첫 만남은 가맹본부가 분기마다 주최하는 지역별 가맹점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CU 두드림 행사’에서 이루어졌다. 행사 주제가 ‘가맹점 수익성 향
한국신용평가는 15일 중소형 증권사들의 우발 채무 비중이 과도해 신용도 하락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한신평은 ‘증권업 Risk 요인 점검Ⅰ, 우발채무’를 주제로 스페셜리포트를 발표하고 "증권사들의 우발채무 부담이 과중하다"고 밝혔다.
특히, 메리츠종합금융증권, HMC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부동산 관련 신용공여 비중이 크고 교보증권은 자본 대비 절대규모
가수 한경일이 과거 유재석에게 받은 고마운 미담을 전했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2002년 발표한 '한 사람을 사랑했네'로 큰 사랑을 받은 한경일이 출연했다.
이날 한경일은 유재석을 바라보며 "여기서 같이 방송해 본 유일한 분"이라며 당시 유재석과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코미디언 표영호가 과거 유재석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화제다.
표영호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유재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게재했다. 이 역시 유재석의 미담이었다.
표영호는 이 글에서 “(유재석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랜져 새로 나온 거 사고 싶다고”라며 문을 열었다.
이어 표영호는 “그 정도의 인기와 부를 누리면 벤츠나 BMW를 타려고 혈안일텐데.
'말실수 고백' 전현무, 과거 "욕먹는 것에 중독되고 있다"
전현무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말실수 논란에 대한 심정을 털어놓은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해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요즘에 욕먹는 것에 중독되고 있다"면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전현무는 이어
중국 화베이 지역에 위치한 허베이성이 한국과 중국의 새로운 관광 허브로 각광받고 있다.
허베이성은 한국과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지리적 위치도 가깝다. 허베이성과 한국은 여러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이뤄 관광 경제가 지속 발전하고 관광 서비스가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여행객들의 선호를 받고 있다.
중국 허베이성 측은 허베이성이 다양한 테마 관광을 즐길
‘썰전’의 새로운 패널 전원책 변호사가 함께 합류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장점을 언급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최근 녹화에서는 새로운 패널인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함께했다.
김구라는 “두 분을 모실 수 있었다는 게 그동안 ‘썰전’이 열심히 해왔다는 반증인 것 같다”며 “어차피 토론하면 의견이 갈릴테니 처음에 서
국민MC 유재석에 대한 미담이 추가됐다.
가수 김원준이 방송에서 대학 동창인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사연을 공개했다.
29일 전파를 탄 KBS 2TV '1대100'에서 김원준은 "재석이와 서울예대 동기인데 데뷔 전이다 보니까 돈도 없고 많이 힘들었을 때였다"며 "재석이는 KBS 개그맨 공채에 먼저 합격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김원준은 이어 "우
변화무쌍한 소비자들과 이른바 ‘코드’를 맞추려면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최근 유통업계의 다양한 활동에서 이 같은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제품뿐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서도 발상의 전환을 꾀해 선도해 나가는 기업들이 있다. 기존에 해오던 사회공헌활동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거나 새로운 사회이슈에 대응하고 기업의 특성을 녹여내는 이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와 제작진을 향한 영화 '조선마술사' 팀의 센스넘치는 커피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호는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자신이 가진 절대기억력을 활용해 사형수 아버지 재혁(전광렬 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