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설현 인스타그램 상황 보니…지민 절친→"방관이 더 나빠"
그룹 AOA 지민이 권민아 폭로로 팀에서 탈퇴한 가운데, 설현도 날선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설현은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후 네티즌은 설현의 SNS을 찾아 댓글로 "평소 팬이었는데 실망이다", "가해보다 방관이 더 나쁘다" 등의 댓글
그룹 AOA 지민이 권민아 폭로로 팀에서 탈퇴한 가운데, 설현도 날선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설현은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후 네티즌은 설현의 SNS을 찾아 댓글로 "평소 팬이었는데 실망이다", "가해보다 방관이 더 나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평소 지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설현은 함께 해외여
소녀시대 윤아가 노래방 방문에 대해 사과했다.
2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가 힘들어하고 조심해야 할 시기에 생각과 판단이 부족했다”라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1일 윤아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문제가 된 것은 장소였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인 가운데 두 사람은 고위험시
래퍼 한요한이 사과에 나섰다. 민식이법이 적용된 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제한 속도인 30km를 지키지 않은 채, 운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한요한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를 구입 후 첫 운전 날 너무 기쁘고 흥분한 나머지 도로 교통법을 준수하지 못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순간 과속을 하게 됐다. 이에 진심으로 반성합니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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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짐 존스 연설 삽입에 빅히트 사과…"코로나 덕분에" 발언 뭇매
지난달 22일 'D-2'를 발매한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가 수록곡 '어떻게 생각해?'에 미국 사이비 교주 짐 존스의 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리더십의 공백을 메운 건 기업인들이었다.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에서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전염병 ‘투사’를 자처하며 전면에 나섰다.
일찌감치 전염병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게이츠는 전 세계를 향해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고, 백신 및 관련 기술 개발에 투
래퍼 기리보이가 사과에 나섰다.
기리보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제 SNS에 생각없이 경솔하게 글을 올린 것을 사과드린다"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조롱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전혀 조롱을 할 의도는 없었고 평소 뉴스를 가끔씩 보곤 하는데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올렸다가
일본에 방역용품을 지원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그를 해임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6만 명이 넘는 사람이 동의 의사를 표했다.
경주시는 앞서 17일 자매도시인 일본 나라시, 교류도시인 교토시에 각각 비축 방호복 1200세트와 방호용 안경 1000개를 지원했다. 경주시는 이달 말까지 오바마시, 우사시
'차무남(차가운데 무능력한)' 버리고 따뜻하고 능력있게
승무원ㆍ여성벤처협회 이사 출신…여성ㆍ기업 정책 열공중
“‘일을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면 그런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들은 이미지를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미지가 좋다’는 간혹 오해를 받는다.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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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 조문서 "국회의원 아냐"…유가족 "이럴 거면 왜 왔나"
5일 이천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빈소를 찾은 이낙연 전 총리가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 총
그룹 베리굿의 조현이 북한의 총격 기사를 올렸다가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있었던 북한군 총격 기사를 게재했다가 네티즌으로부터 뭇매를 맞고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앞서 북한군은 3일 오전 DMZ 중부 전선에서 우리 군 GP에 총격을 가했다. 총성 이후 GP 외벽에는 네 발의 탄흔이 발견됐
트럼프 "김 위원장 건강해 기쁘다”…정부, 북의 GP 총격에 항의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변 이상설’을 제기한 미래통합당 태영호·미래한국당 지성호 국회의원 당선인을 향해 사과와 반성을 촉구했다. 태영호·지성호 당선인은 그동안 김 위원장의 ‘위중설’, ‘사망설’ 등을 제기했지만, 전날 김 위원장이 노동절인 1일 평안남도 순천인비
방송인 오상진이 수영장 인증샷을 올렸다가 결국 삭제했다.
오상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수영. 스무 번 왕복 더 하고”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텅 빈 수영장과 오상진의 발이 전부였지만, 일각에서는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적절치 않은 게시물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계
배달의민족(배민)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수수료 체계를 개편하려다 뭇매를 맞은 뒤 고개를 숙였지만 이를 바라보는 소상공인들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소상공인들의 차가운 시선은 비단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들이 지목하는 또 하나의 대상은 바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다.
배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공공 배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히 코로나19) 사태로 인종차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박쥐 볶음밥’ 티셔츠 디자인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유명 요가복 업체 직원이 해고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의 요가복 전문 브랜드 ‘룰루레몬’이 티셔츠 한 장으로 중국인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고개를 숙였다.
사
정의당 비례대표 1번 류호정 당선인이 당선 소감을 전했다.
16일 류호정 당선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권자인 국민께, 정의당 지지자분들께 의정 활동의 결과로 응답하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넣겠다”라며 당선 소감을 전했다.
정의당 비례대표 1번인 류호정 당선인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7세다. 헌정 사상 최연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택근무로 화상회의 앱 ‘줌(ZOOM)’ 사용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시가총액 세계 1위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갑자기 자사 화상회의 앱 ‘팀스(TEAMS)’의 인기를 과시하고 나서면서 양사의 신경전이 부각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MS는 지난주 팀스의 인기도를
배우 이상아가 주차 사고를 고백했다.
이상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보 멍충이 요즘 스트레스 받아 멍하게 다니더니 혼자 일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차사고로 뒤 범퍼에 기스가 여러 개 난 모습이 담겼다. 이상아는 "속눈썹 연장하러 갔다 곱빼기로 돈 들이는 기분. 이런 실수 안 하는데 바보같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아서다. 봄 날씨와 함께 시민들이 밖으로 몰리면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한몫했다.
정부의 강력한 권고에도 시민들의 이동량은 늘었다. 통계청과 SK텔레콤이 고객 모바일 빅데이터를 이용해 매주 토요일 개인 이동량을 파악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의 ‘입’이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25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염병과의 싸움에서는 최고 수준의 정치 역량이 필요하다”면서 “대통령의 리더십이 정말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말 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