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애도하며 5000만 원을 기부했다.
5일 무안군청 관계자는 “이동욱이 지난 4일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알렸다.
이동욱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유가족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 구호 활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
지난달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로 숨진 179명 전원의 신원 확인이 완료됐다.
국토교통부는 5일 오전 2시 기준 사고수습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사망자 179명 중 147명이 지문 조사로, 32명 DNA 조사로 신원 확인됐다.
정부는 이날 정오 기준으로 장례식장으로 총 176명을 이송했고, 3명은 임시안치소에 안치했다.
현재
‘모든 안전수칙(매뉴얼)은 피로 쓰여진다’는 말이 있다. 이는 인류가 과거의 사고와 재난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음을 의미한다.
매뉴얼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예단하지 말라’는 것이다. 항공 사고는 복잡하고 다각적인 요인이 얽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블랙박스 분석과 현장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떤
국토교통부는 전날 제주항공 2216편 항공기 엔진 1기를 인양(격납고 보관)하였고 오늘 중 나머지 엔진 인양과 꼬리날개·랜딩기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또한 사망자 179명 전원 신원확인을 완료(지문147, DNA32)했고 이날 오전 7시 기준 장례식장으로 총 70명 이송하고 임시안치소에 109명이 안치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고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9차 회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유가족에 대한 온라인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관용 없이 법에 따라 엄중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9차 회의에서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
코스피 지수는 지난 한 주(12월 30일~1월 3일)간 37.15포인트(1.54%) 상승한 2441.92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3379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05억 원, 5346억 원 순매도했다.
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유니퀘스트로 49.61% 오른 7
제주항공이 올해 3월까지 석 달 간 비행편 운항량을 1900편 가량 감축한다고 3일 발표했다. 사고가 발생한 무안노선의 경우 안전성과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전체 노선에서 철수한다.
3일 제주항공은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여객기 참사 브리핑에서 “1900편 감편 운항을 진행할 예정으로, 항공당국과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편
‘위라클’ 박위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를 애도했다.
3일 박위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 참담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라며 이날 업로드 예정이었던 영상을 다음 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박위는 “그날의 상황이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라며 “고통을 겪고 계신 유가족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한다”라고 애도를 전했다.
앞서 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휴닝카이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성금을 기부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3일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지난 1일 휴닝카이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알렸다.
휴닝카이는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큰 안타까움과 슬픔을 느꼈다. 피해 유가족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애도하며 각종 이벤트를 연기했다.
3일 스트레이 키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 콘텐츠 및 아티스트 일정이 KST 기준 아래와 같이 변경되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콘텐츠 및 아티스트 일정이 국가애도기간이 끝난 뒤인 5일 이후로 연기된다. 4일
가수 JK김동욱이 윤석열 대통령 공개 지지에 나섰다.
JK 김동욱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의 스토리를 통해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라며 "공수처 wh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반대 시위의 현장이 담겼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수괴 혐의로 체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을 위한 선결제를 악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이디야 무안국제공항점이 해명에 나섰다.
지난달 30일과 31일 한 유튜버는 두 차례에 걸쳐 이디야 무안국제공항점에 각각 100만 원과 300만 원 총 400만 원을 선결제하며 유족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알렸다.
이후 카페는 '제이 컴퍼니 구독자분께서 400만 원 선결제하셨습니다
정부가 3일 국적 항공사에 철저한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이번 사고 원인을 규명할 핵심 열쇠인 블랙박스 비행기록장치(FDR)는 6일 미국으로 이송해 분석에 들어간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ㆍ미 합동조사팀이 공항 내 임시본부를 마련하고 현장조사를 지속 진행 중이며 엔진제작사(GE) 1명이 추가로 합류했다.
이에 따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 1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사조위)는 3일 "향후 유족 및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사고조사 과정에서 공청회 등을 통해 사고조사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사조위는 이날 무안공항 여객터미널 2층 대합실에서 현장수습 상황 등 유가족 대상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사고조사는 국제기준과 국내법령에 따라 총 12단계로 구분해 실시하며 현재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한 지방자치단체의 구호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광주와 전남 무안군에 재난구호사업비를 즉시 지원한다. 저소득 유가족에게는 긴급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정부는 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먼저 행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협의회는 손해보험협회와 업계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의체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의 구호활동을 지원하여, 유가족들을 위한 긴급구호 물품 지원, 심리회복 지원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2025년 첫 일정으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2일 밤 임형주는 자신의 인스타드램을 통해 “2025년 을사년 저의 첫 일정은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서울 합동분향소 참배였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양소의 모습이 담겼다. 참배를 마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제이홉이 무안항공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해 왔다고 알렸다.
제이홉 역시 협회를 통해 “사고 소식을 접하고 피해 유가족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
계엄·줄탄핵…국정마비 갈등최고조야당의 공영방송 장악 시도서 예고정치에 빠진 기성언론 미래 암울해
2025년 새해가 밝았다. 새 달력 앞면에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말이 송구영신(送舊迎新)이다. 지난해에 있었던 좋지 않은 일들은 모두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자는 의미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국민에게 2025년은 그렇지 못할 것 같다. 대통령의
제주항공 참사를 수사 중인 전남경찰청이 2일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 등 관계자 2명을 출국 금지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 김 대표가 중요 참고인이라고 판단하고 이러한 조처를 내렸다.
경찰은 이날 무안공항 관제탑, 운영사무소 등을 압수 수색을 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등을 토대로 제주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