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릴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은 ‘국민대통합’에 초점을 맞춰 7만명의 국민이 한데 모인 ‘축제의 장’으로 펼쳐지게 된다.
박 당선인은 이번 취임식에 대해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고 또 세계인들에게도 우리의 고유한 멋과 전통을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EBS ‘교육 대기획 10부작-학교의 고백’(이하 ‘학교의 고백’) 등 총 5편이 2012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31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2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41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들
배우 박보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보영은 6일 8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위대한유산 아리랑’의 진행을 맡았다. 박보영은 이성배 MBC 아나운서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다.
박보영은 아리랑을 세계로 알리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 MC를 하겠다고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연은 ‘아리랑’의 인류무형문화유산
크라운해태제과는 3~4일 이틀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8회 창신제(創新祭)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창 안숙선, 이춘희, 김수연 선생 등 국악 명인 명창들과 양주풍류악회, 락음국악단 등 국내 최정상의 국악인들이 함께한 이번 공연은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라는 법고창신을 주제로 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무대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제과의 윤영달 회장의 국악사랑이 남다르다.
매년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 주제로 국악 대공연 ‘창신제(創新祭)-법고창신(法古創新)’을 개최한다. 올해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3~4일 저녁 이틀간 열리는 데 벌써 여덟번째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윤 회장과 회사 임원, 부장, 팀장, 파트장으로 구성된 100여명
한국야쿠르트는 대입수학능력시험이 끝나는 11월10일(토) 오후7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700명을 초청한 가운데 모던 국악컬 무료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Drama’와 ‘Concert’라는 양대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기존의 소리극과는 차별화된 형식미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우리 전통공연이
가수 장윤정이 데뷔 10주년 기념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10주년 기념앨범은 신곡 8곡과 장윤정이 재해석해 부른 리메이크 5곡을 포함해 총 13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왔구나 왔어’는 첫눈에 반한 사랑을 어떻게 고백할까 망설이는 마음을 장윤정 특유의 맛깔스러운 목소리와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표현했다.
특히 국악기인 거문고, 소해금, 중국 전통 악기인 비파
드라마와 국악을 접목한 음악극이 오는 17~18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무대에 오르는 공연은 ‘부지화 6-바람에 날려를 왔나’(춘희의부지화).
이 작품은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 보유자이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이춘희 선생의 성공 이야기를 담았다. 가수가 되고 싶어 했던 소녀 이춘희의 20대부터 명창이 되기까지
‘1인 창무극’ 창시자인 공옥진 여사가 9일 오전 4시 49분 별세했다. 향년 81세. 공 여사는 1998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전라남도 영광의 4평짜리 작은 집에서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1931년 8월 14일 전남 영광 태생인 공 여사는 1945년 조선창극단에 입단한 이래 평생 무용가의 길을 걸어왔다. 판소리 명창가(家)에서 태어나 성원목 김연수 임
최근 브로드웨이는 물론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연극의 극적 감동과 뮤지컬의 오락적 즐거움이 함께하는 음악극이 유행이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결합을 시도한 음악극이 인기몰이 중인데, 이러한 공연 트렌드 속에서 드라마와 국악을 접목한 음악극이 오는 8월 공연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부지화 6- 바람에 날려를 왔나”(춘희의부지화) 가
인기 최고의 K-POP 스타인 아이유, 빅뱅, 2NE1이 여수엑스포 개막전야를 뜨겁게 달군다.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1일 저녁 7시부터 빅오(Big-O) 해상무대 및 오동도 앞 바다에서 열리는 여수엑스포 공식 개막식에 K-POP 스타들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여수엑스포 공식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아이유는 공식 개막식 중 솔로 공연으로 여수엑스포
세계 최대 축제인 여수엑스포가 11일 오후 7시 빅오쇼와 함께 93일간의 향연을 위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날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되는 개막식은 총 4부에 걸쳐‘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공감할 수 있도록 대규모 해상 공연과 각종 퍼레이드, K-POP, 퍼포먼스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즐거운 바다를 상징하는 식전행사(1부)에서는 윈드오케스트
임진년(壬辰年)의 평안과 축복을 기원하는 신년 전통공연이 펼쳐진다. 전통예술은 지루하다는 기존 인식의 틀을 깨기 위해 재미와 흥미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유민공연기획(대표 강현준)은 오는 1월 7일~8일 양일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제2회 ‘부지화’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현준 대표는 “명창, 명무뿐만 아니라 촉망받는 신진예술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이제 제법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집집마다 침대를 사용하는 요즘 도시의 집들은 밖에서 돌아오면 따뜻한 아랫목 경험할 수 있는 겨울을 상상하기 힘들다. 한옥으로 된 집에서 오손도손 모여 한 이불을 덮고 TV를 보거나 담소를 나누는 모습은 어릴적 기억에서나 꺼낼 수 있는 소중한 체험. 이 마저도 요즌 20~30대는
크라운-해태제과는 4일과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전통국악과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는‘제7회 창신제(創新祭)-법고창신(法古創新)’을 연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첫 공연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창신제는 판소리, 가야금 등 한 장르만을 보여주는 단조로운 국악공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장르의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수 조관우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가수 조관우가 출연해 과거 힘들었던 경험 등을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깜짝 등장해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MC들이“조관우는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하는데 어떤 매력에 끌렸나?”라고 묻자 “외모를 전혀 안 보는 건 아니다. 처
‘나는 가수다’ 새 멤버로 활약중인 조관우가 ‘하얀나비’를 각색해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는 일곱명의 출연가수들이 3라운드 2차 경연을 위한 중간평가무대를 진행했다.
조관우는 김정호의 ‘하얀 나비’를 국악느낌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조관우는 명창 조통달의 후손으로 남다른 경쟁력을 가지고
4월이 시작되고 봄이 찾아오면서 새로운 새시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려는 가정들이 늘고 있다.
올 봄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새시로 내 집을 새롭게 탈바꿈 시키는 건 어떨까.
일반적으로 새시라고 하면 철, 스테인리스강, 알루미늄 따위를 재료로 만든 창의 틀, ‘창틀’이라는 뜻을 지닌다. 요즘에는 이 같은 사전적 의미뿐만 아니라 ‘창문’이
“대한민국에서 가수로서 롱런하기 위해서는 3가지가 필요하다. 모두가 알수 있는 히트곡. 두 번째는 따라 부를 순 없는데 긴가 민가하는 노래. 세 번째는 신곡” 죽을 때까지 롱런하고 싶다는 가수 김현정의 말이다.
새 앨범‘1분 1초’를 들고 2년 6개월만에 돌아온 그녀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오랜 공백을 깨고 현재 가요 및 예능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