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이 '폴더 인사'로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정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지난 28일 열린 리쌍콘서트 '리쌍극장'에 참석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멤버들은 90도로 허리를 굽히는 '폴더 인사'를 하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최근 논란을 일으켰던 '슈퍼7' 콘서트 취소에 대한 사과에 의미를 전달했다는 것.
네티즌
최근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에서 각각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힌 리쌍(길·개리)이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예능 하차에 대한 심경 발표 후 제작진과 출연진의 설득과 팬, 시청자의 응원에 힘입어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날 당사자 리쌍도 사과문을 통해 "우리로 인해 더 많은
런닝맨 녹화 취소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제작진 측은 "지난 24일 예정된 녹화가 연기됐다"라며 "아직 녹화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고 언제 촬영이 재개될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런닝맨 녹화가 취소된 이유는 고정멤버인 개리가 예능 출연 중단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앞서 개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컴퍼니 운영과
무한도전 자막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르고 있다.
지난 22일 MBC ‘무한도전-손연재 특집’에서 멤버들이 손연재 선수를 향해 달려가자 ‘훌리건으로 변한 팬클럽’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또 무한도전 자막은 길이 손연재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낙오되자 "힙합 문어도 퇴출"이라는 표현을 썼다.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자막을 통해 "그래 마음껏 손가락질하고
무한도전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힙합듀오 리쌍의 멤버 길(본명 길성준)이 MBC TV '무한도전'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1일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3년동안 정말 진심으로 무한도전을 사랑하고 시청자들에게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보낸 시간이였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슈퍼7 콘서트' 사태로 인해 심적 부담을 갖고 무대로 돌아가 공연
재치있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힙합듀오 리쌍의 멤버 개리(본명 강희건)가 예능활동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개리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컴퍼니의 운영과 음악 공연에 더 열중하기 위해 예능 활동을 중단 하려고 합니다"라며 "아무런 예고도 없이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슈퍼7 콘서트' 사태로 인해 심적 부담을
리쌍 멤버 개리가 결혼 계획을 밝혔다.
개리는 16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에 출연, 카리스마 넘치는 공연과 특유의 이밤을 과시했다.
이어 MC 이효리가 "결혼은 안 하냐"라고 묻자 개리는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 콘서트 도중 했던 유치한 멘트가 있다. 관객석에 앉아 있는 팬에게 '나도 여자 친구가 생겼다. 그건 바로 여러분입니
보아, 비스트, 포미닛, 박진영 등이 출연하는 롯데면세점의 13번째 ‘패밀리콘서트’가 개최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올림픽공원에서 제13회 패밀리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패밀리 콘서트는 관광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롯데면세점의 대표적인 엔터투어먼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패밀리콘서트에는 보아를 비롯해 비스트, 포미닛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방송 금지로 판정한 가요가 최근 2여년동안 1300곡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이재영 의원(새누리당)이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 7월말까지 방송금지 판정을 받은 가요는 MBC 868곡, KBS 630곡, SBS 527곡으로 총 2025곡이다. MBC가 가장
'노홍철 윤정희 포섭'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노홍철이 배우 윤정희를 포섭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 하와이 특집’편에선 노홍철이 길을 속이기 위해 배우 윤정희와 사기 소개팅을 주선하는 내용이 방송된 것.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미리 도착해 드라마 촬영 중인 윤정희를 만났다. 이 때 노홍철은 가수 리쌍 멤버 길에
소공동 롯데면세점 본점 진입로에는 최지우, JYJ, 장근석, 2PM, 김현중, 현빈, 빅뱅 등 한류 스타들의 사진으로 장식된 거리가 있다. 롯데면세점이 만든 복합 문화체험공간 ‘스타에비뉴 롯데타운점’이다.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는 일명 ‘소원을 이뤄주는 별’로 불리는 ‘위싱스타(wishing star)’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7700개를
그룹 리쌍의 개리가 다이나믹듀오 개코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추적자’의 외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의사를 찾아가 “내가 쫓기고 있다. 정체가 탄로 나지 않게 나를 고쳐달라”며 “강동원과 원빈을 합친 '강동원빈’으로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 의사는
가수 싸이가 음원차트를 싹쓸이했다.
싸이는 가온차트가 26일 발표한 7월 4주차 주간 다운로드 차트에 무려 5곡을 10위권에 진입시켰다.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은 81만 6868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1위 곡이 평균 40~50만건 정도를 기록하는 것과 비교하면 거의 2배 가까운 수치이다.
싸이는 이외에도 성시경이 피처링한 '뜨
가수 하하가 리쌍에게 결투를 신청했다.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하하가 리쌍에게 결투를 신청한 '스컬&하하 공개결투신청! 첫 상대 리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따.
영상에서 하하는 리쌍에게 '한판붙자! 2대2로! 장소는 부산'이라고 적힌 결투장을 전달한다. 그러나 결투장을 본 리쌍은 "뭐야, 이건"이라며 철저히 무시하는 듯 짜증을 내 웃음
정형돈의 햄버거 가게 오픈을 축하하는 스타들의 이색 화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정형돈 햄버거 도니버거 강남점 연예인 화환’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그룹 애프터스쿨과 인피니트, 노홍철은 각각‘오빠 배처럼 햄버거집 대박 터지세요’,‘맥도날드를 이겨라ㅋㅋㅋ’,‘쌍둥이 아빠 분유 값 파이팅! 첫째는 돈가스로 둘째는
가수 싸이가 6집 앨범 ‘싸이6甲’으로 아이돌을 제치고 음원 차트를 접수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7월 3주차(7월 15일~7월 21일)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남스타일은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말타기 댄스를 선보이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싸이가 방송사고를 방불케 하는 돌발 행동을 해 화제다.
싸이는 1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불쑥 나타났다. 싸이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이 나간 후 MC 수영이 윤도현에게 "어떻게 싸이 앨범의 피처링을 했냐"라고 묻자 윤도현은 "리쌍 음반에 참여했는데 길이 그 자리에서 싸이에게 자랑해서 질투했다. 그래서 참여했
신세계의정부점은 오는 28일 오픈 100일을 앞두고 방문객이 의정부 시민의 10배에 달하는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20일 오픈한 신세계의정부점은 이날 오픈 90일째로 하루 평균 방문 고객수가 4만5000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방문객 중 서울 시민 고객 비중이 30%를 넘어서 의정부 고객 비중인 40%에 근접한다.
신세계백화
가수 리쌍 길과 소녀팬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콘서트 가고싶은데 제가 다리장애를 갖고 있어서 사람 많은 곳에 넘어질까봐 못가요. 줄 서서 입장하겠지만 사람들 몰려서 이동하진 않겠죠? 가서 화끈하게 즐기고 싶은데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라는 고민이 담긴 한 소녀팬의 메시지를
리쌍의 멤버 길이 한 소녀팬에 대한 배려가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한 소녀팬은 리쌍 길의 트위터에 "오빠 물어볼 게 있는데요. 리쌍콘서트 가고 싶은데 제가 다리 장애를 갖고 있어서 사람 많은 곳에 못 가요. 넘어질까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 소녀팬은 "줄 서서 입장하겠지만 대이동이나 사람들 몰려서 이동하진 않겠죠"라며 우려의 목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