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착용 논란으로 자숙 중인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가톨릭사랑평화의집(이하 평화의 집) 공식 SNS에는 송지아와 배우 강예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모자를 눌러쓴 채 쪽방촌 거주민 및 노숙자를 위한 도시락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평화의집 측은 “지아 님과 예원 님이 한 달에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낮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 근처 국숫집을 찾아 식사했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점심시간에 용산의 ‘옛집 국수’를 찾아 5000원짜리 잔치국수와 3000원짜리 김밥 등을 먹었다. 김대기 비서실장, 강인선 대변인 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식사를 마치고 바로 옆에 있는 유명 빵집에 들어갔다.
☆ 호세 무히카 명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가치 있게 삶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다.”
우루과이의 농부 출신 대통령. 봉급 90%를 사회기금으로 기부하고 대통령궁을 노숙자 쉼터로 개방하고, 자신은 전부터 살던 집에서 계속 살며 작고 오래된 구형 폭스바겐 비틀을 직접 몰고 다니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유명하다. 경제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지난 18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자매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도달미 마을 주민들과 함께 꽃씨 뿌리기, 복숭아 적과 등을 실시하며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바
서울시가 올여름 일상회복 연착륙을 위해 '2022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방역체계를 조정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보건·폭염·수방·안전 4개 분야 24개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 대책으로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치료를 함께 받을 수
2026년까지 서울형 고품질 공공의료서비스 확대“취약계층, 생계·주거·교육·의료 지원 4대 축 완성”
“위기 상황에서 보호돼야 할 취약계층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튼튼한 공공의료 시스템을 확충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서울시 공공의료 혁신 기자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2년 남짓 코로나를 겪으며 어르신·노숙인·장애인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받은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한다.
1일 서울시는 청년층(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과 실업자, 휴·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6600개 공공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뉴딜 일자리’로 도심제조, 관광 등 총 62개 분야에서 청년층을 대상으로 568명을 선발한다. 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삼사평가원)이 지역주민 건강권 확보와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노숙인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알코올 중독치료 후원에 나선다.
심사평가원은 지난 26일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노숙인 및 취약계층 알코올 중독 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노숙인 및 취약계층 알코올 중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다가 올해 6월 12일 열기로 올해 8월 92세 되는 버핏 고려한 결정 20년 넘게 ‘버핏과의 점심 행사 통해 425억 원 기부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연례 자선 행사인 ‘버핏과의 점심’ 경매가 2년 만에 재개된다. 다만 20년 넘게 이어져 온 경매는 올해가 마지막이 된다.
25일(현지시간)
‘군검사 도베르만’이 충격 반전으로 시청자들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15회에서 도배만(안보현 분)과 차우인(조보아 분)이 노화영(오연수 분)과 용문구(김영민 분)을 향해 반격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투성이가 된 도배만이 용문구와 대치하며 시작부터 몰입감을 높였다. 도배만은 “고맙다 용문구.
▲임명희 씨 별세, 권주만(전 CBS 대전본부장)·주석(전남대 명예교수)·주암(천은교회 담임목사)·선옥·선숙 씨 모친상, 박노숙(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관장)·장은숙·정순옥(동대문구보건소 보건정책과 팀장) 씨 시모상, 김광진(라이프 오브 칠드런 직원) 씨 장모상 = 16일, 서울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27-756
▲이덕림(전 대상그룹 대표이사 회장) 씨 별세, 이석준(LG디스플레이 팀장)·지현·지애 씨 부친상, 김민(KBS 인적자원실장)·박재흥(금융감독원 자산운용감독국 국장) 씨 장인상 = 1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 40분, 02-1588-1511
▲조기훈 씨 별세, 성장현(서울 용산구청장) 씨 모친상 = 16일, 순천향대학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사람과사람’을 찾아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한 색칠공부책 200권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단법인 ‘사람과사람’은 2009년에 설립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사업과 지역복지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날 농협손보가 전달한 색칠공부책은 농협손보의 임직원 40
별종의 또 다른 장난일까? 혁신가의 새로운 인수합병 전략일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 지분을 ‘깜짝 인수’ 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하더라도 트위터 경영 참여에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다가 갑작스럽게 이사회에 합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 것인데요.
머스크의 변덕에 관
상위 10대 계정 활동량 공유하며 “트위터 죽었나?” 반문 트위터 블루 요금과 서비스 개편 암시 샌프란시스코 본사의 노숙자 보호소 전환 설문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본격적으로 트위터 운영에 개입하기 시작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 등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전 세계 최다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인사
정순택 대주교 "갈등과 분열을 넘어달라"…윤석열 당선인 "그래야죠"尹, 다음 주 지역 순회 일정 돌입 제주 4·3 추념식 참여 여부에 이목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30일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 급식소에서 ‘밥퍼 봉사’로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다음 주부터 지역을 돌며 국민 통합 메시지를 띄울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은 배식 봉사에 앞서 명동성당에서 천
‘안나의 집’에 성금 전달독거노인 등 급식 지원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9일 경기도 성남에 자리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고 홀몸노인과 노숙인에게 도시락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약 2만 명의 홀몸노인과 노숙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만들기 급식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작년 3월 16일 애틀랜타 근교서 한인 4명 등 증오범죄 희생1주기 맞아 존 오소프 조지아주 상원의원 본지에 성명“증오범죄는 줄었지만, 아시아계 증오범죄는 급증”“사건 직후 마련 증오범죄법 통해 계속 싸울 것”
지난해 3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교 마사지숍과 스파에서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총격 살해된 사건이 있었다. 당시 피해자 중 6명이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사회에 맞춰 노숙인 복지와 자립지원 5개년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주거·일자리·의료 등 분야별 개선 방안이 마련된다.
23일 서울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과 달라진 현장 수요 등을 반영해 노숙 지원 계획을 수립 중이다. 관계 기관과 협의 등을 통해 이르면 7월 시행한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2일 경기도 안양에 있는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를 찾아 난치병 아동들의 원예치료에 사용될 1000만 원 상당의 꽃과 화분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는 2002년에 설립돼 경기도 내 난치병 아동에 대한 실질적인 치료비 지원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단체이다.
이번에 전달한 꽃과 화분은 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