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 명언
“아무리 지능이 높아도 의지력이 약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지능만으로는 양심 속 깊은 곳까지 파고들 수 없기 때문이다.”
향토색 짙은 서정시를 많이 남겨 ‘독일의 숲의 시인’이란 별칭을 가진 독일 작가. 독일의 후기 낭만주의 문인들과 교류한 그는 시인이자 소설가로 대표작 ‘숲의 대화’ ‘어느 건달 이야기’ 등을 남겼다.
☆ 존 퀸시 애덤스 명언
“용기와 끈기는 장애물을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는 신비한 부적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제2대 대통령 J.애덤스의 아들. 각국의 주재공사를 지내고 국무장관이 되어 ‘먼로 선언’의 기초를 맡았다. 제6대 대통령이 되었으나 정당 간의 불협화음으로 대담한 그의 국내개발계획은 성공하지 못했다. 하원의원으로 정계에 복귀한 그는 사망할
☆ 헨리 애덤스 명언
“인간 본성에 대한 지식이 정치적 교육의 시작이자 끝이다.”
미국의 역사가다. 두 명의 미국 대통령 후손인 애덤스 정치 가문의 일원인 그는 ‘토머스 제퍼슨과 제임스 매디슨 행정부 시절 미국의 역사’ 저자로 가장 잘 알려져 있었다. 그의 사후 출판된 회고록 ‘헨리 애덤스의 교육’은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20세기 최고의 영어 논픽션 중
☆ 짐 캐리 명언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면 실패할 수 있다. 만약에 운이 좋아서 성공한다 해도 너무 힘들지 않을까?”
미국의 배우 겸 코미디언이다. 무명생활에 지쳐 우울증에 걸리기도 한 그는 일이 없어 버려진 차에서 잠자고 매 끼니를 햄버거로 때웠다고 한다. ‘에이스 벤추라’ ‘마스크’ ‘덤 앤 더머’가 모두 흥행에 성공하면서 일순간에 그는 할리우드 코
☆ 왕양명(王陽明) 명언
“자식을 길러본 후에야 부모의 마음을 안다.”
중국 명대(明代) 대표적 철학자, 정치가, 주관적 관념론자. 양명(陽明)은 호, 이름은 수인(守仁)이다. 그의 사상은 ‘심즉리(心卽理)’라는 주관적 관념론의 입장이다. “마음이 곧 이치이다. 세상에는 마음만이 있으며, 마음 없이는 아무런 이치도 없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오늘
☆ 존 미첼 메이슨 명언
“성실함의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라. 그리고 관대함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라.”
미국의 설교자, 신학자다. 컬럼비아대 부교수, 디킨슨 칼리지의 총장을 지냈다. 저명한 성직자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아버지가 다니던 교회의 목사로 일하며 훌륭한 웅변가로 명성을 쌓았다. 그는 오늘 숨졌다. 1770~1829.
☆ 고사성어 / 절영지연(絶
☆ 박경리(朴景利) 명언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소설가. 장편 ‘김약국의 딸들’을 발표하며 그녀는 자기 체험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시점을 확보해 제재와 기법 면에서 다양한 변모를 보인다. 그녀는 25년에 걸쳐 완성된 장편 ‘토지’로 대하소설의 새 장을 열었다. 통영 박경리기념관 동상 좌대에 새긴 어록. 오늘은 그녀가 태어난 날. 192
☆ 스즈키 도시후미(鈴木敏文) 명언
“과거의 성공에 얽매이지 말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세우는 데 몰두하라.”
‘불황 극복의 대가’라 불리는 일본의 세븐일레븐재팬 회장 겸 CEO다. 불황 속에서도 기회를 만든 경영자인 그의 성공 전략 ‘스즈키 도시후미 1만 번의 도전’은 혁신 경영의 단골 사례로 꼽힌다. 그의 성공 철학은 ‘변화에 도전하라’다. 변하는
휴젤은 최근 중국 청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3대 미용·안티에이징 학회 중 하나인 ‘AMWC China(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in China) 2022’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미용·안티에이징(AMWC)의 중국 지역 학술행사로 올해 2회째다. 미용·성형 분야 관
☆ 브레네 브라운 명언
“용기란 비판에 익숙해지는 게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전심전력’(wholeheartedness)을 10년간 연구한 미국 교수. 이를 실천하는 데 방해나 도움이 되는 여러 감정인 부끄러움, 용기, 진실함, 약함을 밝혀냈다. 그녀는 전심전력을 처음 정의 내리고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규명했다. 그녀는 오늘
☆ 브라이언트 맥길 명언
“용서 없는 사랑은 없고, 사랑 없는 용서는 없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노벨평화상 후보자로도 오른 그는 연간 10억 명에 이르는 세계 최고의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다. 다작하는 그의 글들은 출판되면 언론의 최고 주목을 받는다. 오늘은 그의 생일. 1969~
☆ 고사성어 / 물망재거(勿忘在莒)
‘거기에 있었음을 잊지 말
☆ 조지프 캠벨 명언
“사회적 지위가 어떻든 아버지란 존재는 자식이 더 넓은 세계로 나갈 때 반드시 거쳐 가는 입문식(入門式)의 사제(司祭)다.”
비교신화(神話)학과 비교종교학을 연구한 미국 교수. 대표작은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신의 가면’. 신화가 인간 사회에서 네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본 그는 각 사회가 적응해야 했던 현실을 반영하여 신
☆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 명언
“국가란 ‘내일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는 사실에 의하여 형성되고 생명이 유지된다.”
에스파냐의 철학자다. 27세에 마드리드대학 철학 교수로 임용된 그는 활발한 저작 활동으로 ‘돈키호테론(論)’ ‘현대의 과제’ ‘대중의 봉기’ 등을 연달아 발표했다. 그의 근본 사상은 F.W.니체, W.딜타이 등의 계통을 이어받아
'굿판을 벌였다'는 보도를 한 언론사 3개 곳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2개사에 대한 소를 취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함께 소송을 냈던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소도 취하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씨는 올해 1월 A 통신사와 부산에 있는 B 신문사, C 경제TV, 더불어민주당 송영
2010년 건강검진 때 의사는 나에게 고혈압과 동맥경화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약을 먹기보다는 당시 하루 두 갑 가까이 피우던 담배를 끊고 운동을 시작하라고 권고하였다. 필자는 의사가 권고한 날부터 오늘까지 금연 중에 있다. 두 번째로 시작한 것은 헬스 운동이었다. 하는 둥 마는 둥 1년이 지나자 몸에 근육이 붙기 시작하면서 운동에 욕심이 나기 시작하였다. 몸
매일 다른 선물 준비해온 中과 대결영어 구사 등 개인 능력도 발휘해국내 기업 표준 활동 활성화 약속"모비스 경영 잘할 것…체력 문제없어"
시작부터 끝까지 중국이 유리했다. 중국은 매일 다른 선물로 회원국의 환심을 사려 했다. 회의장도 중국에만 주어졌다. 프롬프터도 없었고 발표 PPT도 갑자기 바꿔야 했다.
포기하지 않았다. 끝까지 회원국 투표자를 한
☆ 진 니데치 명언
“우연이 아닌 선택이 운명을 결정한다.”
다이어트 제품과 프로그램 서비스를 하는 웨이트워처스(Weight Watchers) 대표를 지낸 미국 기업가. 다이어트에 여러 번 실패한 과체중의 그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서 자신과 같은 문제를 가진 친구들과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서로 체중을 감시하는 미팅을 시작했다. 그 모임을 통해 다이어
☆ 리하르트 데데킨트 명언
“과학에서는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증명 없이 믿어져서는 안 된다.”
독일 수학자다. 저서 ‘연속과 무리수’에서 무한집합을 고찰한 그는 절단개념(切斷槪念)으로 연속성을 규정해 무리수의 개념을 명확히 함으로써 해석학의 기초 수립에 크게 공헌했다. 오늘은 그의 생일. 1831~1916.
☆ 고사성어 /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백
☆ 주희(朱熹) 명언
“다른 사람이 한 번 읽어서 알면 나는 백 번을 읽고, 다른 사람이 열 번 읽어서 알면 나는 천 번을 읽는다.”
송(宋)대 유학자. ‘사서집주(四書集註)’ ‘근사록(近思錄)’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 등 100여 권과 제자와의 문답 80여 권을 남겼다. 주렴계(周濂溪)·정명도(程明道)·정이천(程伊川)·장횡거(張橫渠)와 더불어
☆ 워런 버핏 명언
“주식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이다.”
‘투자 역사상 가장 뛰어난 투자가’라는 평을 듣는 미국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미국 네브래스카주의 오마하시에서 평생을 살아 ‘오마하의 현인(Oracle of Omaha)’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는 기업의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투자하는 가치 투자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