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이 격렬한(?) 뽀뽀로 당선 축하를 받아 화제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된 9일 밤 축제의 장으로 변한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았다.이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을 비롯한 그의 지지자들과 함께 이재명 성남시장과 안희정 충남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참석해 당선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조금
세월호 피해자 '유민아빠' 김영오 씨가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세월호 진실을 꼭 밝혀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오 씨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문재인 대통령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월호 7시간의 봉인을 해제하고 세월호의 진실을 꼭 밝혀 주십시오"라며 "진보와 보수, 영남과 호남이 없는 세상, 모든 국민의 생명이
미국 백악관이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한다는 뜻을 전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 당선인과 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숀 스파이서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9일(현지시간)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대선 결과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당선인과 만나 한미 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대화하길 기대한다"라며 "곧 한미 정상 간 대화를 기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박지원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선을 다 했지만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했고 실패했다"라며 "문재인 후보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지해 준 국민 여러분과 안철수 후보, 국민의당 선대위 관계자들, 당원, 당직자, 보좌관, 자원봉사자 등 모든
소설가 이외수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에게 "새 대통령 만세!"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외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 시대, 새 나라, 새 대통령 만세!"라는 글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그는 이어 "아름다운 나라 아름다운 시대를 사랑으로 가득 채우면서 살아갑시다"라며 희망의 목소리를 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10일 오전 2시 40분께 당선을 확정지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426만여 미개표를 모두 획득해도 역전하지 못한다.
19대 대선 개표율은 10일 오전 3시 현재 90.53%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3925만 5653표를 개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1196만 6224표를 얻었다. 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19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전 2시40분 전국 종합 개표가 87.71%(2866만1346표) 진행된 가운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0.25%(1153만8779표)를 득표하며 대통령 당선인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2위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25.09%(719만3019표)를 득표하며
9일 실시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사실상 당선이 유력한 가운데 미국 언론들은 이를 비중있게 보도하는 한편, 한·미 관계 변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남북 관계개선 지지자가 승리했다"는 제목으로 "(문재인 후보는) 인도적 측면에서 북한을 지원하자는 이른바 '햇볕정책'의 옹호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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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선 개표율은 10일 오전 2시 현재 78.76%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3444만 6414표를 개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1027만 2530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658만 4017표를 얻었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551만 7331표(21.43%)로 3위, 바른정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제19대 대선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유시민 작가에 정치적 제안을 건넬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0일 오전 1시10분 현재 전국 종합 개표가 61.62% 진행된 가운데 문재인 후보는 39.57%의 득표율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26.15%의 득표율로
제19대 대선 개표율은 10일 오전 1시 현재 58.96%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2575만 표를 개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762만 5989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503만 8715표를 얻었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411만 2311표(21.34%)로 3위, 바른정당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는 9일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같은 당 문재인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문재인 정부는 우리 모두의 정부” 라면서 “5년 동안 꾸준히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10일 자정께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문 후보 당선 축하 무대에 올라 “민주당의 한 구성원인 저 안희정, 오늘의 기쁨과 우리의 정권이 5년, 10년, 2
제19대 대선 개표율은 10일 자정 현재 36.76%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1580만 9536표를 개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73만 8400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319만 3729표를 얻었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253만 9463표(21.14%)로 3위, 바른정당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9일 “이제 모두 다시 하나가 돼 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며 사실상 대선 패배를 인정했다.
유 후보는 이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제19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자 오후 11시30분께 상황실이 마련된 여의도 당사를 찾아 이같이 말한 뒤 “문재인 후보와 전화로 얘기 나누고 축하를 드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