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로 한우와 굴비, 배 등 다양한 우리 농수산물 선물 세트를 내놨다. 신세계 상품본부장이 직접 추천한 선물 세트라 더 눈길이 간다.
신세계는 목장한우 만복(50만 원), 목장한우 오복(35만 원), 목장한우 수복(28만 원) 등 넓고 깨끗한 환경에서 청보리 사료를 먹으며 키운 지정목장의 한우선물을 선보였다. 해발 80m 높이, 탁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일 “새해에는 국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정교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손 처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주요 중점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손 처장은 "식품과 의료제품분야에서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국민 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불량식품을 뿌리 뽑기 위해 식품 유통기한
GS리테일이 중소 파트너사의 안전·안심 먹거리 경쟁력을 높이려고 지원에 나섰다.
GS리테일은 GS25와 GS수퍼마켓에 상품을 공급하는 중소 식품 제조 파트너사들의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해썹) 인증 취득을 돕기 위한 ‘제2회 GS리테일 해썹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인 해썹 아카데미에는 해썹 인증 취득을 원하는 중소 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축산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제조업체들이 위해예방관리계획을 자율 적용하도록 유도한다고 19일 밝혔다.
위해예방관리계획은 해썹(HACCP) 의무 적용 대상이 아닌 식품·축산물 제조업체가 가열, 세척 등 주요 제조공정 등에서 이물질이나 식중독균을 차단·관리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식약처는 이달 말까지 과자류, 햄류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식품업체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각종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 특히 중소, 영세식품업체들은 한 번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상당한 어려움에 봉착해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만 한다.
정부가 순대 및 떡볶이 떡을 만드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해썹)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공포하면
◆ 지난해 조선업계 1만 5000명 인력 감축… 올해 더 심각
작년 사상 최악의 업황으로 조선업계에서 1만5000여명이 일터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는 더욱 업황이 좋지 않아 지난해보다 더 많은 인력이 감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대형 9개 조선사의 조선 및 해양 관련 인력은 2014년 20만4635명에 달했으나
앞으로는 호프집이나 소주방 등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청소년인 줄 모르고, 술을 팔았을 경우 행정처분의 수위가 대폭 낮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5월 9일까지 의견을 받고서 8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청소년이 신분증을 위조·변조·도용해 청소년인 줄 확인하지
농업인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정책자금 중 농업인 대상 중장기 시설자금 대출금리가 기존 2.5∼2.7%에서 2%로 낮아진다. 한국과 중국이 쌀 수출 검역요건에 합의해 내년부터 국산 쌀을 중국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정부가 27일 발표한 201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에 따르면 농업정책자금 금리가 인하되고 국산 쌀 중국 수출길이 열린다.
수입 축산물에는 없고 국산 축산물에는 있는 것은 무엇일까.
2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공개한 'FTA 체결국 농축산물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올 3분기 기준 FTA 체결국에서 수입되는 소고기는 251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돼지고기 역시 383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3% 증가했으며, 치즈는 83톤으로 40.9% 수입이 늘었다.
어린 시절, 학교 앞 슈퍼에서 사먹던 추억의 왕소라형 과자. 친구들과 함께 사서 나눠먹던 추억의 전통과자가 ‘응답하라 1988’(응팔)이 불러온 복고 바람을 타고 함께 주목 받고 있다. 당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복고풍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1980년대 동네 슈퍼에서 사먹던 코스모스제과의 전통과자가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 90억원을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업체 올카니카가 최첨단 초고압 살균 설비(HPP)를 갖춘 CJ제일제당의 안성 소재 음료공장을 인수한다.
올가니카의 과채 음료ㆍ푸드 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는 안성 음료공장에 대한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경기도 파주에 아시아 최초 클렌즈주스 전용 HPP 생산시설인 저스트주스 생산센터(JPC)를 완공한데 이어 초
# 아파트에 설치되는 붙박이 가구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자재를 활용해 제작한 경우에도 시험기구에 통째로 넣어 유해 물질 방출량을 검사했다. 이에 정부는 붙박이 가구 일부만 샘플을 채취해 시힘하도록 개선했다.
# 돈가스(고기 함량 50% 이상)는 축산물 식품안전인증기준(HACCP:해썹)을 받아 판매하고 있지만 치즈, 고구마 등이 포함된 돈가스 신제품(고기
1일 국토교통 규제개혁 회의에 따르면 국토부는 녹지·관리지역이 지정되기 전에 해당 지역에 준공된 공장이 연접한 땅을 사 증축에 나설 때 기존 부지와 새로 산 부지를 하나의 대지로 보고 건폐율 한시 특례(20%→40%)를 적용할 방침이다.
기존·신규부지를 합병하는 것을 전제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 하나의 대지로서 건폐율 특례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국토
이종진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엉뚱한 증인에게 질의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종진 의원은 이날 오후에 속개된 국정감사 질의에서 김재수 내츄럴엔도텍 대표를 증인석으로 불러냈다.
이 의원은 김재수 대표에게 “2012년에 식약처 출신 공무원을 채용했느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올해 8월
GS리테일이 애널리스트에게 FRESH FOOD(이하 FF) 제조 공장의 위생적이고 현대적인 시설을 소개했다고 11일 밝혔다.
GS리테일은10일 증권사 애널리스트 30여명과 함께 경기도 오산에 있는 후레쉬서브(FF공장)를 방문해 도시락, 주먹밥, 샌드위치 등 FF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개하고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투어는 조윤성 G
‘송학식품’이 대장균 떡볶이에 대해 공식 사과를 전했다.
8일 오전 송학식품 대표이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송학식품은 문제된 본사의 떡볶이 제품과 관련해 소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송학식품 측은 대장균이 검출된 제품을 지방자치단체의 통보에 따라 전량 수거, 폐기했다고 밝혔으며, 대장
송학식품이 대장균이 검출된 떡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경찰에 덜미를 잡힌 가운데 송학식품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송학식품이 만든 대표적인 제품은 '화끈하게 매운 자이언트 떡볶이'다. 이외에도 추억의 국물떡볶이', '꼬꼬마쌀떡볶이', '함흥 비빔냉면', '평양 물냉면' 등을 제조해 판매해왔다.
특히 송학식품은 대(代)를 이은 전통음식 제조
△송학식품 △대장균 떡볶이
대장균이 검출된 떡을 대량으로 시중에 불법으로 유통시킨 송학식품 관계자 13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6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등으로 송학식품 관계자들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 1월까지 전국 대형마트나 재래시장에 대장균과 식중독균 검출된 떡 등을 불
송학식품, 지난해도 '자이언트 떡볶이'서 대장균 검출…한두 번이 아니네~
송학식품의 대장균 논란이 지난해에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송학식품에서 제조한 '화끈하게 매운 자이언트 떡볶이'에서 대장균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 '화끈하게 매운 자이언트 떡볶이' 외에도 송학식품의 '한입에 쏙 떡볶이',
송학식품 홈페이지 접속 폭주, 네티즌 비난 봇물 "믿고 먹었는데…"
대장균 등이 검출된 떡을 대량으로 시중에 불법으로 유통시킨 송학식품이 구설에 올랐다. 네티즌의 송학식품 홈페이지 접속이 이어지면서 트래픽 초과로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7일 오전 11시 현재 송학식품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 불가'란 문구가 표시 돼 있다.이날 송학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