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협력해 설립한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이 공식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 OCA 인증을 받은 최초의 올림픽대학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6일 진행된 개원식에는 김지용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정승렬 총장, 나창순 아시아올림픽대학원 원장(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등 학계·체육계 주요
10월 19일까지 미디어아트 활용 전자음악 시각화 전시‘음악 굿즈 브랜드’ 팝업ㆍ‘원데이 클래스’도 진행휘닉스 파크 11월 23일까지 ‘한우 달빛만찬’ 온도 디너 뷔페...프리미엄 한우·생맥주 무제한
이번 주말에는 색다른 전자음악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보러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강원도 평창 휘닉스 파크에서는 한우 미식 여행도 즐길 수 있
DL건설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여성찬(53)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여 신임 대표는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1996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했다. 2021년에는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 임원으로 선임돼 그동안 주택사업을 이끌어왔다.
특히 여 대표는 다양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현장통으로 꼽힌다. 그는 주택, 오피스, 호텔, 연구소
인크루트의 긱워커 플랫폼 '뉴워커'가 이색 러닝대회 현장의 긱(초단기 일자리, Gig)을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긱은 12~13일 강원도 평창에서 진행된다. 긱워커는 △참가자 안내 △이벤트 진행 △레이스 코스 안내 등 행사 세팅 및 운영을 담당한다. 자세한 정보는 뉴워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주 수원지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4%까지 떨어졌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100년 만이라고도 하고 처음 겪는 가뭄인 것 같다”며 “예년 3~8월 800㎜ 정도 내리던 비가 올해는 387㎜에 그쳤다”고 밝혔다. 주 수원지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14% 수준으로 시는 저수율 10% 하락을
강릉시, 공중화장실 47곳·수영장 3곳 운영 중단정부, 지난달 9일부터 현장지원반 비상근무 실시 중
강릉에 역대 최악의 물 부족 사태가 지속되며 18만 강릉 시민이 위기에 처했다. 올여름 비가 특히 내리지 않았던 탓에 강릉시 생활용수의 87%를 책임지는 오봉저수지가 고갈되고 있기 때문이다. 1일부터 수도 계량기를 75%까지 잠그는 제한급수 2단계가 본
행정공제회는 회원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가족참여형 패밀리캠프’가 올해도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제회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패밀리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모집 과정에서 1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수혜 인원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은 28일부터 30일까지 평창 알펜시아에서 ‘2025 KDDF Science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컨퍼런스는 올해 5회째로, 국내 산·학·연·병 분야 전문가 130명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표적단백질분해(TPD)와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CGT)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전연구와 AI 기반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이 박인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모나용평은 이사회를 열고 박 신임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인준 대표이사는 모나용평(구 용평리조트) 상무보·상무·전무, ㈜신정개발투자 대표이사, 모나용평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전략 기획, 재무 관리, 개발 사업 전반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리조트 경영 전문가다.
최문순 측, 검찰에 공소사실 특정 요청재판부, 2차 공판기일 9월 17일로 지정
KH그룹의 ‘알펜시아 리조트 입찰 담합 의혹’과 관련해 리조트를 헐값에 매각했다는 혐의를 받는 최문순 전 강원지사가 “정치 검찰의 연장선”이라고 말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22일 오전 입찰방해 및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 전 지사의 1심 첫
국가유산청은 24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평창 오대산 일원에서 '2025년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청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2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세계유산으로 맺은 우정, 미래를 꽃 피우다'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한국과 일본 대학(원)생 각 15명, 총 30명이 참여한다.
한일 청년들은
한 달도 채 버티지 못하는 양의 물.
재난 영화 속 위기가 아닙니다. 강원 동해안 대표 피서지인 '강릉시'가 맞닥뜨린 현실인데요.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은 오늘(20일)부터 제한 급수에 돌입했습니다. 강릉 사상 초유의 일이죠.
심각한 물 부족은 비가 쏟아지지 않는 이상 당장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죽하면 공무원들이 대관령에서 두 차례 기우제까
CJ주식회사(CJ)가 대한체육회와 손잡고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타이틀 스폰서십, 국가대표선수단 식품지원에 나선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14일 CJ와 최상위 후원등급인 공식파트너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동·하계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타이틀 스폰서십, 국가대표선수단 식품지원 등 올림픽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CJ는 대한체육회의 최상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문화체육관광부, 조달청 등 10곳에 대한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 대통령은 문체부 1차관에 김영수 문체부 국립중앙박물관 행정운영단장을, 2차관에는 김대현 전 문체부 종무실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김 1차관은 정책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글로벌 소프트파워 빅5 도약을 뒷받침할 정책 전문가”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하반기에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00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코레일은 하반기 신입사원 1181명, 전문·경력직 19명 등 총 12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2243명에 이어 하반기 신규 채용도 공공기관 중 최대다.
신입사원은 공개경쟁채용 563명, 제한경쟁채용 618명(자격증 제한 214명, 고졸 335명, 보훈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름축제가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시원한 활력을 선사한다. 한강의 자연, 도심의 빛과 예술, 모두가 어우러지는 2025년 마지막 여름 축제 현장을 소개한다.
한강에서, 바캉스 그 이상의 여름 '2025 한강페스티벌'
서울의 한여름을 대표하는 축제 '2025 한강페스티벌'이 24일까지 한강 10개 주요 공
국민권익위원회는 KTX 평창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창군,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과 협의해 평창역사 주차장 확충 방안을 도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정안을 통해 향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역은 2017년 12월 서울-강릉 간 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개통됐으나 열차 이용객을 위한 주차 공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경기둘레길 ‘통일걷기’ 출정식에서 “평화와 생태를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통일걷기는 이인영 의원 등 국회의원 56명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파주 임진각에서 시작해 강원도 고성 DMZ박물관까지 이어지는 13일간의 평화·통일 대장정이다. 참가자들은 경기둘레길을
서울시‧태백시, ‘교육격차 해소 업무협약’ 체결서울시, 교육 플랫폼 ‘서울런’ 통한 서비스 제공충북‧평창‧김포‧인천 이어 5번째 지자체 교육 동행
오세훈 서울시장의 교육 사다리 정책 ‘서울런’이 전국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28일 서울시청에서 강원도 태백시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런 플랫폼을 공동 활용해 지역
GS리테일은 자사가 후원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클래식 음악 축제 ‘제22회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지개상자는 음악 활동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예술적 재능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GS리테일의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53억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