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국회 대정부질문 라인업을 18일 확정했다.
25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질문자로는 새누리당 이재오 김영우 김을동 경대수 김종훈 함진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이해찬 심재권 김광진 박완주 윤후덕 정호준 의원이 각각 뽑혔다.
비교섭단체에서는 정의당 박원석 서기호 의원이 각각 경제와 사회 분야 질문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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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이나 복합쇼핑몰과 같은 대규모점포 등의 등록 요건을 강화해 입점 규제 수위를 높이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자영업자의 밥그릇을 뺏는 유통대기업의 무분별한 대규모점포 진출을 규제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홍익표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을지로위 소속 의원들이 함께 이름을 올린 이 법
새정치민주연합 내 초재선 의원 모임인 ‘더좋은미래’는 2일 이른바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등 금지법)의 적용 대상에서 언론, 사립학교 등을 제외해선 안된다며 국회 정무위 안대로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좋은미래 김기식 간사와 소속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월12일 정무위의 법안 의결 후 이완구 총리 후보자 등 일부 정치인이
“성남 중원에서 주민들과 첫 연고를 맺고 도전하겠다고 약속했었다. 4월 보선 출마는 지역민에 대한 예의이자 약속 이행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은 현역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오는 4월 재보궐 선거에 출마 선언을 한 배경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은 의원은 지난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통합진보당 김미희 전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
공무원연금 개혁 특위 진용 꾸리나…주호영 위원장, 나머지 위원은?
공무원연금 개혁 특별위원회의 진용이 서서히 짜여지고 있다.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공무원연금 개혁 특위 위원장직을 수용했다.
주 의장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특위 간사들이 서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니까 (제가 위원장을) 맡아서 하겠다"며 "어렵지만
이동통신 3사가 노조의 파업과 시위를 비롯해 회장에 대한 검찰 고발까지 이어지며 노사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통3사는 지난해 대리점에 대한 차감정책, 대납행위, 다단계식 대리점 개설 강요 등 ‘갑의 횡포’로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위에 오르며 큰 타격을 입은 바 있다.
◇KT 민주파 노조, 황창규 회장·임직원 검찰고발 =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가장 첨
올해 들어서도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의 안전시스템을 점검하고 관련 법률 제·개정 등을 논의할 국회 국민안전혁신특별위원회가 17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특위 위원장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전 원내대표인 전병헌 의원이 내정됐고 여야 간사는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과 새정치연합 노웅래 의원이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
새정치민주연합은 서울 강서을 등 7곳에서 경선을 통해 지역위원장을 선정키로 14일 결정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서울 강서을, 동작을, 은평을, 송파병 등 4곳과 경기 성남 중원, 인천 연수, 광주 서을 등 총7곳을 지역위원장 경선 지역으로 의결했다.
대부분은 복수의 현역 비례대표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거나 지역에서 오랫동안 바닥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서울 영등포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직업성 질환에 걸린 노동자 19명에 대해 산업재해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백혈병으로 숨진 이모(46·여)씨, 골육종으로 숨진 홍모(44)씨, 유방암이 발병한 김모(40·여)씨 등 삼성반도체 노동자 9명을 비롯해 삼성 LC
삼성전자가 ‘반도체 산업 직업병 예방대책을 위한 토론회’와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27일 삼성전자는 공식 블로그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지난 26일 반올림 카페에 게시된, 10월 30일 ‘반도체 산업 직업병 예방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의 ‘취재요청’에 대해 삼성전자는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힌다”는 내용 글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반올림이 작성한 ‘취재요청’
하청업체의 중대재해 발생 비율이 매년 증가세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상 중대재해란 “산업재해 중 사망 등 재해 정도가 심한 것으로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하거나, 3개월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가 동시에 2명 이상 발생한 재해 등을 말한다.
지난 12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중대재해
13일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실에 따르면 ‘공정안전보고서 이행상태평가’ 관련 업무매뉴얼이 공정안전관리제도(PSM) 대상 사업장에 유출된 것이 확인되었다.
공정안전관리제도(PSM)는 석유화학공장 등 중대산업사고를 야기할 가능성이 큰 유해․위험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으로 하여금 ‘공정안전보고서’를 만들게 해서 사업주가 자발적으로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도록
'증세없는 복지'를 표방했던 정부가 서민층인 건설근로자의 퇴직공제금에 슬그머니 과세를 추진한 것으로 밝혔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는 건설일용근로자의 근로일수에 따라 공제가입 사업주가 공제부금을 납부, 이를 적립하였다가 건설일용근로자가 건설업 퇴직 시 ‘퇴직공제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우리사회 대표적인 취약계층인 건설일용근로자의 유일한 노후
지난달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SKB 및 LGU+ 협력업체 수시 감독 결과 및 후속조치'의 또 다른 버전이 대외비로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대외비의 내용뿐만 아니라, 대외비가 왜 존재했고, 누가 어떤 경로와 근거로 작성했는지 등에 대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법원 판례법리에 의해 통상적으로 인정되어온 근로자성 판단기준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은 8일 지난해 진행된 고용노동부의 삼성전자서비스 불법파견에 대한 수시근로감독이 재벌 대기업의 불법행위에 대한 봐주기 수사였다면서, 추가로 삼성전자서비스의 위장도급에 관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번에 은수미 의원이 공개한 자료는 총 176종으로, 이 자료에 의하면 ▴원청회사가 하청회사 인력채용계획을 수시로 수립해
다수의 공공기관이 용역근로자에 대한 보호지침을 준수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은수미 의원은 7일 고용노동부가 지난 5월 1일부터 6월 5일간 실시한 공공부문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 실태조사결과 다수의 공공기관이 용역근로자에 대한 보호지침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용노동부의 실태조사는 전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
통신대기업 SK브로드밴드가 협력업체 파업에 대비, 대체인력을 확보해 투입한 정황들이 드러나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이 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협력업체 노동조합이 한창 임단협 체결을 위한 교섭을 진행하던 지난 9월 초부터 본사차원에서 대체인력을 확보하기 시작했다.
SK브로드밴
고용노동부가 오늘 “SKB, LGU+ 협력업체에 대한 수시감독 결과에 대한 세부자료를 공개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은 29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SKB, LGU+ 협력업체에 대한 수시감독 결과 및 후속조치 계획'을 발표에 이같은 주장을 제기했다.
은 의원에 따르면 이번 근로감독은 SK브로드밴드 협력사 14개사(경기3
방송통신위원회는 케이블 방송사 씨앤앰(C&M)의 가입자 차별 문제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씨앤앰-티브로드 케이블TV 공동대책위가 새정치연합 을지로위원회 소속 은수미 의원실에 제출한 문건에 따르면 씨앤앰은 가입자 차별과 가입자 뻥튀기 등 매각을 앞두고 몸값 부풀리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이 문건에 따르면 씨앤앰은 요금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 15명이 14일 박영선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유승희 노영민 오영식 최규성 최재성 우원식 이목희 홍영표 김용익 김현 도종환 은수미 이원욱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박 원내대표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승희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