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첫 팬 콘서트 단독 공연으로 뜻 깊은 데뷔 1주년 추억을 새겼다.
킥플립은 17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18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팬 콘서트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인크루트 관심 기업 상위 100개…공공기관↑, 벤처기업 이탈“‘하이리스크 하이리턴’보다 안정성 중시 추세 반영된 것”中企 저조한 인기…“청년층과의 연결, 정책적 노력해야”
고용 한파 속에서 지난해 구직자들은 안정성에 집중한 것으로 진단됐다. 대기업 취업 문이 좁아지며 공공기관이나 중견·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리고, 중견기업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탄탄한 전통기
대기업 쏠린 청년 취업…중소기업 2030은 역대 최소임금 격차·이동성 한계…쉬었음 청년 늘었다
20대 고용률이 5년 만에 하락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취업 시장이 얼어붙은 2020년 이후 처음이다. 20대의 취업자 수가 3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고용률까지 낮아진 것은 ‘고용의 질’이 그만큼 악화하고 있다는 뜻이다. 가장 큰 원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전문대 학생 30년 만에 13% 수준으로올해 전문대 22곳, 신입생 입학전형 없어
일본에서 4년제 대학에 진학하는 여학생이 늘면서 전문대 수가 30년 사이에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17일 문부과학성 발표를 바탕으로 "1996년에는 일본 전국에 전문대 598곳이 있었으나, 지난해는 292곳으로 감소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전문대
에쓰오일(S-OIL)은 울산지역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참여 속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잇달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달 입사한 에쓰오일 신입사원들은 이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기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직접
무신사는 ‘AI 네이티브(AI-native)’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무신사 테크 부문이 주도하는 무신사 루키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주니어 레벨 신입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공개 채용하는 것은 지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무신사는 이번 공채에서 복잡한 서류 절차 대신 ‘이력서 없는 간편 지원’ 방식을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신입 사원(크루)에게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직접 만들어 보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16일 카카오에 따르면 김 센터장은 전날(15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2026년 그룹 신입 공채 교육 현장을 예고 없이 찾아 “지금은 누구나 상상한 것을 직접 구현하는 것이 가능한
외국인 유학생 규모 15년 만에 3배 증가학령인구 감소와 맞물려 유학생 유치 사활대학 생존을 위한 ‘숫자 채우기’ 돼선 안 돼국내 정착 위한 취업·정주 여건 마련돼야
한국이 해외로 학생을 보내는 ‘유학생 수출국’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받아들이는 ‘유학 수입국’으로 전환하면서, 대학 현장의 풍경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외국인 유학생은
국내 보험학 분야 석·박사 대학원생 대상, 1년간 총 1200만원 장학금 지원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국내 보험학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월 6일까지 ‘2026년 대산보험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산보험장학사업은 ‘인재를 양성해 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진다’는 대산(大山)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한전KPS는 13일 전남 나주시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광주공업고등학교 예비 신입생 40여 명을 초청해 기술 실습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기 및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 진학 예정 학생들은 첨단 전력 설비 기술을 직접 둘러보고, 한전KPS 소속 전문 교수진의 강의를 들으며 현장 실무를 체험했다.
한전KPS는 20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객실승무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팀 ‘엔젤프레미아’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엔젤프레미아는 14일 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키링을 만들고 놀이활동을 진행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그동안 청소나 환경 정리 위주의 봉사에서 한 걸음 나아가,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전선은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5년 미만의 직무 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프로 3명 등 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사람인은 기업 327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정규직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65.7%가 ‘올해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조사 결과인 63.2%보다 2.5%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 기업이 73.7%로 가장 높았다. 이어 100~299인 71.4%, 100인 미만 64
사노피의 수막구균 질환 예방백신 ‘멘쿼드피’가 최근 국내에 출시됐다. 생후 6주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국내 예방 환경에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노피 한국법인은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멘쿼드피의 임상적 가치와 수막구균 예방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멘쿼드피는 A·C·Y·W 4가지 혈청군의
학교 통폐합·교원 수급·대학 충원난 연쇄 현실화“감축 아닌 재설계 필요”…교육 체계 전환 과제
저출산 여파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학령인구 감소가 통계상 ‘분기점’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학교 통폐합, 교원 수급 조정, 대학 신입생 충원난 등 교육 전반에 걸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해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의 핵심 화두는 로봇과 ‘피지컬 AI’였다. 피지컬 AI 시대로 진화하면서 로봇이 사람의 일을 얼마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대신할 수 있는지가 AI 업계의 새로운 경쟁 기준이 됐다. 현신균 LG CNS 사장은 피지컬 AI 상용화 시점을 2년 후로 내다봤다.
인공지능 전환(AX)
LG유플러스가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외 대학 재학생·휴학생·유학생이면 누구나 2월 1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정 시 LG유플러스 신입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포함해 매월 소정의 활동비, 실무자 멘토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유쓰피릿은 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생들이 LG유플러스의 20대 전용브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48명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수연재활원에서 입문교육 연계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고려아연이 2025년 3월 울산시와 함께 체결한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
NH농협은행은 9일 청주교육원에서 2025년 하반기에 채용된 신입행원을 대상으로 입문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한 정체성 교육 △수신·여신·외환 등의 기초 은행직무 △윤리·준법 및 사고 예방 등 정체성과 직무역량을 함양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한 신입행원들은 이달 12일부터 영업점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사노피(Sanofi) 한국법인과 협력해 4가 수막구균 접합백신 ‘멘쿼드피주(MenQuadfi, MenACWY-TT)’를 국내에 신규 런칭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멘쿼드피는 사노피가 개발한 백신으로, 생후 6주이상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며 수막구균의 주요 혈청형인 A·C·W·Y로 인한 침습성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