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16일 2026년 정기총회를 통해 김홍철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 대표를 제17대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1995년 롯데그룹에 입사한 이후 롯데지주 경영개선팀장과 롯데 유통군 HQ 인사혁신본부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 코리아세븐 대표를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내 유통 산업의 핵심 축
K뷰티 제2의 전성기 주도...코로나19 등 위기 극복 '진두지휘'라네즈·설화수·이니스프리 등 북미·유럽·중동시장 본격 공략작년 매출 8.5%, 영업익 47.6% 성장...올해 글로벌 톱3 도약
‘구원투수’ 등판, K뷰티 웨이브 본격 합류
한국 뷰티 1세대 전성기를 이끈 아모레퍼시픽은 최근에서야 글로벌 ‘K뷰티 웨이브’에 본격 합류,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김 장관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정왕국 에스알(SR)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철도 운영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국민주권정부에서 새롭게 임명된 만큼 국민 편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정과제를 신속히 추진하고 24시간 안전한 철도 운영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속철도 통합 추진도
사모펀드 운용사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어센트EP)에 인수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어센트EP 인사를 등용해 기존 배수아 대표와 함께 회사를 이끌게 된다.
1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씨앤씨인터내셔널은 31일 열리는 주주총회를 거쳐 차건아 어센트EP 상무를 신임 대표로 선임, 배수아 단독대표 체제에서
크린토피아는 사업 확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동철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동철 신임 대표는 B2C(기업 소비자간 거래)와 B2B(기업 간 거래) 산업 모두에서 괄목할 성과를 남긴 경영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필립스전자에서 마케팅을 거쳐 오비맥주(AB인베브)에서 영업•생산•물류를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특히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는 글로벌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임 기술본부장(전무)에 전 킨드릴코리아 세일즈 총괄 최영만 전무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영만 전무는 1998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석사를 마친 후, 액센추어, SK C&C, 테라데이타, 이노와이어리스, LIG시스템, 킨드릴코리아 등 국내외 기업에서 25년 이상 근무
CSO·CMO·CFO 등 핵심 경영진 영입R&D·임상·재무 역량 강화…사업 정비 핵심 파이프라인 중심 기술이전 추진
노벨티노빌리티가 최고책임자(C-Level) 등 핵심 경영진을 잇달아 영입하며 연구개발과 임상, 재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조직 역량을 재정비해 사업화 성과를 확보하고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하겠다는 전략이다.
15일 바이오업계에
신용보증기금 제25대 이사장에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대외국제부총장이 취임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승준 신임 이사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전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이란 사태 등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심화되며 기업은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이
최근 임원 성추행 의혹으로 경영권 분쟁이 불거졌던 한미약품 갈등이 일단락되는 모습니다. 임기가 종료되는 박재현 현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외부 출신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PE부문 대표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한미약품에 따르면 전날 한미약품은 이사회를 열고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3명 선임의
칼 드레이어(1889~1968)는 덴마크 감독으로 ‘잔 다르크의 수난’(1928)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 영화는 세계 100대 영화 리스트에 거의 빠지지 않는다. 그의 다음 영화인 ‘오데트’도 그에 못지않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의 ‘사이트 & 사운드’ 잡지가 선정한 100대 영화에 ‘잔 다르크’와 함께 포함되었다. 제목 오데트는 영어로 ‘word’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이달 1일부터 신임 교원 13명을 초빙하고 주요 진료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감염내과, 척추센터, 외과, 호흡기내과, 가정의학과 등에서 진료 역량을 확대하고 중증·만성 질환에 대한 통합 진료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양수 감염내과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교
롯데카드가 1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상호 대표이사 후보자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의결한 뒤,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다. 임기는 16일부터 2028년 3월 29일까지다.
정상호 대표이사는 1963년생으로 LG카드에서 마케팅 업무를 맡았으며, 현대
KT알파가 신임 대표이사로 박정민 전 SK스토아 대표를 내정했다. 커머스와 플랫폼 분야에서 30년 넘게 경력을 쌓은 전문경영인을 영입해 인공지능(AI) 기반 커머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KT알파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박정민 전 SK스토아 대표를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달 27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와 이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장 인선이 올해 들어 속도를 내고 있다. 철도와 주택 금융 관련 기관을 중심으로 새 수장이 속속 취임하며 마무리되는 분위기지만 공공주택 공급을 총괄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일각에선 인선 시점이 6·3 지방선거 이후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11일 국토부 등에 따르면 국토부 산하 주요
△ 한화, 내달 5608억원 규모 자기주식 445만주 소각 결정
△ KT,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예정
△ 빙그레, 약 64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목적
△ 유바이오로직스, 주주총회서 약 6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
△ 농심, 지난해 영업이익 1839억원…전년 대비 12.8% 증가
△ 네패스, 지난해
창립 50주년 맞은 신보⋯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시험대기재부 출신 강승준 내정⋯금융 AX 전략 등 방향성 주목 노조 “낙하산 인사” 반발⋯대구 본사서 출근 저지 시위
신용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에 강승준 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이 내정되면서 정책금융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신보가 정부 기조에 맞춰 기관 역할을 재정립할 것이라는
홍보대행사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신임 미디어 총괄로 윤현호 상무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상무는 오리온그룹 등 국내 식품·소재 기업에서 25년간 언론홍보, 위기관리, 브랜드 마케팅까지 PR업무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실행력과 리더십을 겸비한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윤 상무 영입으로 기존 PR팀들
노벨티노빌리티가 신임 최고과학책임자(CSO)로 박찬희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입에 따라 기존에 대표이사와 CSO를 겸임해 온 박상규 대표는 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겸임으로 보직을 변경한다. 이를 통해 박상규 대표는 본연의 전문 영역인 항체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 신임 CSO는 지난 30년간 JW 그룹에서 연구개발(R&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임기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 퇴임한다. 이로써 국토교통부 산하 철도 공공기관 3사의 수장이 모두 교체됐다.
11일 국토교통부와 철도업계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이임식을 열고 자리에서 물러난다. 이 이사장의 공백은 이안호 부이사장이 직무대행을 맡을 예정이다.
국토부 출신인 이
금융위원회는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대외국제부총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강 후보자는 1965년생으로 신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과 재정관리국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