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 페이스북이 출시 준비 중인 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 '리브라'와 관련한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특히 리브라 프로젝트를 책임자 데이비드 마커스가 아닌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인 마커 저커버그 나와 직접 해명을 해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돼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맥신 워터스 미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라이온킹’ 불법 촬영 논란에 휘말렸다.
17일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에서 두 번째 영화 관람. 어쩌다 보니 모두 다 디즈니. 디즈니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상영 영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영화 관람 중 무단 촬영은 명백한 저작권 침해다. 특히 ‘라이온킹’의 제작사 디즈니는
잊을 만하면 불거지는 자유한국당의 ‘막말’논란이 또 나왔다. 이번에도 세월호를 건드렸다. 정미경 한국당 최고위원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댓글을 소개한다며 세월호 참사를 농담의 소재로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4월 세월호 5주기에 정진석 의원과 차명진 전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을 비난해 여론의 뭇매를 맞은 지 석 달 만이다.
달라진 것
6월 30일 판문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3주 후에 북·미 실무협상을 갖기로 했다고 했다. 드디어 트럼프 행정부의 북핵 협상의 본게임이 시작되는 느낌이다. 섣부른 일일 수 있지만 판문점에서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바탕으로 북·미 협상의 향배를 유추해 본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우선 관심사는 대선에서 민주당을 가장 효과적으로 몰아붙일 수 있는
인기 뷰티 유튜버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가 일본 제품 PPL 논란에 휩싸였다.
이사배는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뜨거운 햇볕에도 끄떡없는! 워터프루프 바캉스 주근깨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이사배는 일본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소개했고, 이후 몇몇 구독자들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지적을 이어갔다
외질혜의 외설적인 질문이 19일 종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외질혜의 질문에 답했던 BJ감스트와 남순까지 덩달아 네티즌들의 뜨거운 뭇매를 맞고 있다.
외질혜는 19일 오전 감스트와 남순과 함께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 여성 BJ의 이름을 언급하며 성희롱적 발언의 질문을 던졌다. 이에 BJ남순과 감스트는 당사자인 여성 BJ가
유통 공룡을 넘보는 ‘쿠팡’이 세를 불려가는 과정에서 잇단 ‘갑질’로 협력사의 뭇매를 맞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대규모유통업법’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온라인 쇼핑몰 1위 업체인 쿠팡을 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LG생활건강 측은 “쿠팡이 상품 반품 금지, 경제적 이익 제공 요구, 배타적 거래 강요 금지 등 대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아들 재율(짱이) 군을 안고 시구에 나섰다 뭇매를 맞고 있는데, 과거 이휘재 아기띠 시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민환·율희 부부는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시구와 시타로 나섰다.
이날 최민환은 재율 군을 아기띠로 앞으로 안은
래퍼 발리가 강아지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시카고 출신 래퍼 겸 프로듀서 발리(Valee)가 동물 학대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발리는 최근 SNS을 통해 반려견인 치와와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치와와는 온몸이 빨갛게 염색된 채,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힘겹게 걷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샀다.
문희준 딸이 공개됐다.
문희준 딸은 내주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 멤버로 합류할 예정이다. 문희준 딸은 지난해 5월 돌을 맞아 한 차례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문희준은 걸그룹 크레용 팝의 소율과 지난 2017년 2월 결혼해 3개월 만에 득녀했다.
문희준은 딸 출산 이후 육아에 대한 고충을 수차례 밝힌 바 있
“백화점의 자사 온라인몰의 명품 판매가 늘어난 것은 정품만 판매한다는 신뢰가 기반이 됐다.”
A백화점은 자사 인터넷 쇼핑몰에서 명품 판매가 늘어난 원인을 이렇게 분석했다. 백화점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만큼 정품만 판매할 것이라는 소비자 인식이 컸고, 그 덕에 비싼 명품을 온라인으로 선뜻 구매하는 사람이 늘었다는 것이다.
똑같은 상품이라도 어디서 파
친환경 마케팅과 ‘소비자 편리함’이 만났다. 기업이 환경 보호의 당위성만 강조하던 데에서 나아가 친환경을 추구하면서 소비자에게 편리함도 주는 방식으로 마케팅을 확장한 것이다. 종전에 펼쳐진 친환경 마케팅은 탄소 줄이기, 친환경 소재로 포장재 바꾸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강조하는 행보에 주력했다면, 이제는 이를 통해 소비자
자유한국당이 심심치 않게 불거지는 ‘막말 논란’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2월 ‘5·18 망언’으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에는 국민 정서의 ‘뇌관’ 격인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유가족을 비하하는 발언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황교안 대표 취임 이후 수권정당으로서의 ‘안정감’과 ‘품격’을 지향했던 것과도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이번 논란의 발단은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자진 사퇴했다. 지난 8일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지 23일 만이다.
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최정호 장관 후보자는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에서 사퇴합니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최 후보자는 국토부 장관으로 내정된 이후 서울 송파구 잠실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BJ 감스트가 한국과 콜롬비아의 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해설을 마친 후 자신의 개인방송에서 콜롬비아 선수들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과 나상호에 대한 일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감스트는 26일 한국과 콜롬비아의 A매치 평가전 경기를 마친 직후 자신의 개인방송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정말 죄송하다. (각종 논란에) 해명을
13년차 중견 아이돌 빅뱅이 멤버들의 연이은 마약 논란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지드래곤, 탑, 승리, 태양, 대성으로 이뤄진 5인조 남성 그룹 빅뱅은 2006년 싱글 앨범 'Bigbang'으로 데뷔했다. 이후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BAD BOY', 'BLUE', 'BAE BAE'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가요계는 물론 한류를 이끌어
‘정도경영’을 기업 정신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GC녹십자그룹이 최근 일감 몰아주기와 영업 과정에서의 불법 행위 등이 드러나면서 뭇매를 맞고 있다. 규제 기준치 이하로 줄어드는 듯했던 녹십자엠에스의 내부거래는 작년 3분기 전체 매출이 전년보다 줄어든 가운데 그룹 계열사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커지는 모습이다.
GC녹십자그룹은 국내 제약업계 톱5에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이부망천’(이혼하면 부천에 살고 망하면 인천에 산다)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던 정태옥 의원이 7개월만에 복당했다.
22일 한국당에 따르면 대구시당은 지난 21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 회의를 열어 정 의원을 복당시키기로 결정했다.
정 의원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 대변인 자격으로 방송에
검찰이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6일 서울고법 형사6부 심리로 열린 이호진 전 회장의 횡령 혐의에 대한 재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벌금 70억원과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날 검찰은 이 사건에 대해 이호진 전 회장과 그의 어머니가 긴 시간 회계조작을 해 거액의 비자금을 만든 재벌비리라고 지적했다. 또 이호진
이유린이 조덕제를 돕고자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유린은 조덕제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영상에 함께 나서며 조력자로 나섰다. 특히 이유린은 그 자신도 숱한 논란과 고통을 겪는 등 문제적 배우로 낙인찍힌 바 있기에 조덕제가 주장하는 아픔에 공감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다만 이유린이란 인물이 대중적 인지도가 높지 않기에 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