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건설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대한 분별해체, 순환골재 사용을 의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건설폐기물은 건설공사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5톤 이상의 폐기물을 뜻한다. 서울시 건설폐기물 발생량은 증가 추세다. 2010년 2만5472톤/일이던 건설폐기물은 2014년 2만5525톤/일, 2019년
리서치알음은 12일 인선이엔티에 대한 ‘긍정적’ 주가 전망과 적정주가 1만9000원을 제시했다. 건설폐기물 처리, 자동차재활용, 매립 등 전(全) 사업 부문의 구조적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인선이엔티는 1997년 설립된 국내의 대표적인 건설폐기물 처리 기업이다. 지난 2019년 광양과 사천의 매립 사업 재개 허가를 받아 지정폐기물 및 일반폐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4월 1일(미국 기준 3월 31일) 인프라투자 등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정책안을 발표 예정이다.
미국의 경제회복과 전략적 비전을 위한 투자안으로 전체 계획을 두 단계로 나누고 1차는 인프라 투자 중심, 2차는 헬스케어, 교육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1차 인프라 투자는 약 2조 달러 규모로 8년에 걸쳐서 진행된다. 도로, 철도 등 미국의
해양생물 보호ㆍ서식지 복원 추진미세플라스틱ㆍ방사성물질 감시
해양환경공단(KEOM)은 올해 해양생태계를 통합·관리하는 5대 해양생태축을 확정하고 해양해양환경 다매체 내 미세플라스틱 분포현황 조사를 확대한다. 또 50개 항만 및 주요 해역 내 침적쓰레기 4000톤을 수거 및 처리한다.
해양환경공단은 2021년 사업계획을 통해 ‘건강한 바다, 풍요로운 미래,
삼표그룹이 레미콘ㆍ골재ㆍ모르타르 등 전 사업장에 스마트 공장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 중으로 본격 적용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공장은 생산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정보통신기술(ICT)로 통합해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말한다.
삼표그룹은 정부의 스마트공장 확산 사업에 발맞춰 △설비 관리ㆍ예방보전 시스템 △태블릿PC 및 PC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로봇과 함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2021년 신년사를 전달했다.
아주그룹은 디지털로 CEO 신년 메시지를 국내와 해외사업장에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신년 메시지는 아주그룹의 IT전문 계열사 엠티콤이 개발한 AI 음성인식 로봇과 문 회장이 인터뷰하는 디지털 영상으로 구성됐다. 대화를
오스템임플란트는 골이식재 제품에 대한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CE 인증을 받은 제품은 이종골이식재 ‘A-Oss’, 합성골 이식재 ‘Q-Oss+’, 흡수성 멤브레인 ‘OssMem’ 3종이다. 모두 높은 등급의 CE ClassⅢ로 인증받아, 유럽 지역 수출 및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내년에 MD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2020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현대하이텍 김용구 대표이사와 효석 김효수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하이텍은 자동차 차체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1991년 설립 이후 30년 동안 꾸준한 연구개발로(특허등록 6건, 특허출원 14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며 자동차 산업발전 및 지역
두산인프라코어는 플래그십 모델인 80톤급 굴착기 DX800LC의 국내 1호기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고객사가 위치한 충주시에서 장비 인도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DX800LC 1호기를 구매한 고객사는 석산골재 기업인 명진개발로 20여 대의 건설기계를 보유한 대형 고객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해외 경쟁사 중심의 국내 초대형 굴착기 시장에서
경기 침체로 고심하던 시멘트 업계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개선하며 살 길을 모색하고 있다. 출하량 자체가 감소하면서 매출액도 함께 줄었지만, 내년 건설경기 회복이 점쳐지는 만큼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쌍용양회는 올해 3분기 개별 기준 431억9363만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
광주와 울산, 경남 3곳이 신규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세종은 기존 특구에 '자율주행 실외로봇 운영 실증사업'이 추가된다.
정부는 13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규제자유특구위원회(특구위원회)를 개최해 그린·디지털 뉴딜 분야 3개 특구를 신규로 지정하고, 기 지정된 특구에 1개 사업을 추가했다. 이로써 전국에 총 24개의 규제자유특구
나이벡은 11일 자체기술로 개발한 골재생 바이오소재가 중국 식품의약품 관리총국(CFDA)으로부터 판매허가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나이벡은 이날 이번에 승인을 받은 제품은 'OCS-B'로 치과용 골재생 바이오소재로 주로 임플란트에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나이벡은 2018년 중국 내 5개 대학에서 2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OCS-B 임상 시험을 성공적
국토교통부는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EEZ) 골재채취에 대한 공유수면 점·사용 협의 등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바닷모래 채취를 시작하겠다고 30일 밝혔다. EEZ는 연안으로부터 200해리까지 모든 자원에 대해 독점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수역이다.
바닷모래는 2008년부터 서해와 남해의 EEZ의 골재채취를 통해 공급됐다. 서해 EEZ는 2018년 1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4차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을 위해 지자체 규제자유특구 계획을 심의하는 ’규제자유특구규제특례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민간전문가 위촉위원 21명, 각계 정부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선 특구지정 및 사업추가 4건, 중요사항 변경 6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새롭
포스코는 세계철강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1회 ‘스틸리 어워드’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스틸리 어워드는 내외부의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지속가능경영, 올해의 혁신상, 전과정평가(LCA), 교육ㆍ훈련 등 7개 부문에 걸쳐 한 해 동안 철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철강사와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신종
재생의료전문 바이오기업 ‘시지바이오’가 호주 의료기기 유통회사인 라이프헬스케어와 2000억 규모의 골형성 단백질 골대체제 '노보시스(Novosis)'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일본 니혼조끼(6000억 원), 인도 이리스 라이프사이언스(360억 원)와 공급계약을 맺은 후 이룬 쾌거다. 노보시스는 내년 하반기 호주와 뉴질랜드에 출시될 계획
바이오 신소재 및 골재생 의료기기 전문기업 오스펌이 ‘2020년도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 중 2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오스펌은 정형외과용 혁신제품 개발 분야의 ‘골다공증성 골절 치료용 판 및 나사를 포함한 맞춤형 수술 세트’와 의료기기 맞춤형 소재 및 소자 개발 분야의 ‘대퇴골 무혈성 괴사(AVN) 치료를 위한 휘트로카이
보광산업은 대구신공항 건설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이다. 대구신공항건설은 30조 원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며 보광산업은 대구·경북 내 최대 대골재생산 전문업체다.
◇대구신공항 건설로 날개 달다 =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추석 기간(2일) 통합신공항 건설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경제를 단번에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이 고객을 초청해 특수 콘크리트 성능 시연회를 개최했다.
삼표그룹은 전날 경기 광주시 삼표 기술연구소에서 임직원과 건설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연회를 열고 내한 콘크리트인 ‘블루콘 윈터'와 조강 제품인 ’블루콘 스피드'의 성능을 검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고객 초청행사는 제품 설명회 및 질의 응답, 성
환경부는 '제12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녹색전환, 함께하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9월 6일인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환경부가 2009년 지정한 날이다.
올해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