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일제히 해외 명품 '시즌 오프'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로로피아나, 알렉산더맥퀸, 톰브라운, 겐조 등 총 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0일부터 알렉산더맥퀸, MSGM 등의 브랜드가, 27일부터는 폴스미스, 닐바렛, 코치, 비비안웨스
롯데백화점이 20일부터 브랜드별로 순차적으로 해외명품 시즌오프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해외명품 브랜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백화점 매출을 선도해 오고 있다. 해외명품 상품군은 지난해 35%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0% 이상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특히 MZ 세대의 적극적인 명품 소비는 리오프닝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롯데백화점은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오는 4월2일부터 겐조의 리미티드 팝업 행사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는 지난 해 9월에 새롭게 겐조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된 ‘니고(NIGO)’가 선보이는 컬렉션 중 올해 세 번째 열리는 행사다. 니고는 스트리트 감성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패션그룹과 협업해오며, 그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명성이 높은
주요 백화점들이 새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 세일 시즌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GREEN ESCAPES’라는 테마 아래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봄 세일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봄 세일은 ‘복잡하고 시끄러운 일상에서 벗어나, 싱그러운 자연의 생동감을 찾아 떠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봄을 만끽하는 첫 번째 경험은 야외에서
신세계백화점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키즈 버전인 ‘베이비 디올’ 매장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신세계 강남점 10층에 선보인 베이비 디올은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 구입할 정도로 인기가 뜨거운 브랜드다. 유모차, 신발, 의류 등 신생아부터 10대 청소년까지 겨냥한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특히 디올만의 고급스러운
백화점들이 유명 브랜드 상품을 아웃렛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이 매장의 경우 백화점들이 브랜드에 수수료를 받고 입점시키는 수수료 방식 운영이 아닌 백화점이 직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만큼 향후 유통 체계 개편의 신호탄이 될지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5일
현대백화점은 25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2층에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오프웍스(OFF WORKS)' 3호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오프웍스는 현대백화점이 아울렛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문을 연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란 유명 브랜드 재고 상품을 유통업체가 직접 매입해 할인율을
롯데아울렛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전환과 함께 하반기 최대 쇼핑 행사를 펼친다.
롯데아울렛은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10일 동안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아울렛 최대 행사로, 롯데아울렛 전점에서 기존 할인률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작년보다 120여개 브랜드
코로나19 이후 보복 소비 덕에 백화점 매출 이끄는 '명품'백화점 3사, 매장 구성ㆍ행사까지 '명품 퍼스트' 전략 세워
백화점업계의 명품 드라이브가 가속화하고 있다. 명품 중심의 매장 구성은 기본이고 최근엔 행사 키워드도 명품이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보복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명품 매출이 백화점 전체 매출을 이끌고 있어서다.
집객 측면에서도 명품 강화
토털 리빙기업 웰크론의 기능성 침구브랜드 ‘세사’와 ‘세사리빙’은 개인의 홈스타일링 취향을 다양하게 고려한 ‘모던’·‘엘레강스’ 등 감각적인 콘셉트의 2021년 F/W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세사리빙 F/W시즌 모던 라인의 대표 제품인 ‘마쥬’는 부드러운 베이지톤을 베이스로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는 모던한 그레이와 은은한 핑크 컬러
롯데백화점 동탄점 오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경기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탄점은 3040 키즈맘을 겨냥해 영업 공간의 절반 이상을 F&B(식음료)와 리빙, 체험, 경험 콘텐츠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전통 명품을 비롯해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켰고 특히 가족 고객을 겨냥해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의 나이키를 비롯해 국내 최초 키즈 영어카페도 선보인
최근 그루밍족이 명품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백화점이 남성 고객에 주목하고 있다. 그루밍족이란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남성 해외 패션 전문관을 꾸리는 한편, 럭셔리 시계브랜드 IWC카페와 루이비통 멘즈 등 남성 명품 매장 속속 유치하고 있다.
◇ 롯데백, 본점 5층 남성 명품관 2배 확대…IWC카페에 톰포드·돌체앤가
SSG닷컴이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명품, 면세품,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페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SSG닷컴 명품 할인 프로모션은 상ㆍ하반기 1회씩 연 2회만 진행하는 행사다. 신학기 및 소비 심리 등을 고려해 행사 기간을 3월 초로 설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공식스토어 상품과
롯데쇼핑도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다.
롯데쇼핑의 패션전문 자회사 롯데지에프알은 국내 미진출 뷰티 브랜드 중 가장 주목받는 영국 코스메틱 브랜드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와 프랑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웨어 까웨(K-WAY)를 신규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업계의 이목은 '샬롯 틸버리'에 쏠린다. 롯데쇼핑이 자회사 롯데지에프알을
국토부가 무착륙 관광비행을 허가함에 따라 면세업계가 관련 프로모션을 통해 집객에 나선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절벽에 직면한 업계로서는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연말연시 무착륙 관광비행 관련 카카오페이 단독 제휴 등 내국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19일 어려운 관광업
현대백화점이 연말을 맞아 세일 행사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윈터 시즌 오프’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이 기간 구매 프로모션을 강화해 고객 혜택을 늘리고, 해외패션 등 브랜드별 자체 할인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시즌 오프 행사를
머스트잇이 내달 1일까지 남성 인기 상품들을 최대 61%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멘즈 컬렉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남성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멘즈 컬렉션 기획전에서는 아미, 메종마르지엘라, 구찌, 톰브라운, 스톤아일랜드 등 인기 브랜드들의 20FW 베스트 아이템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은 판매 상품들을 의류, 신발, 가방,
“입원 치료 받았으나 병세 악화” 1960년 소엔상 수상 후 파리로 건너가 부티크 세워 2016년 레지옹 도뇌르 수훈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겐조’의 다카다 겐조 설립자가 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81세.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겐조는 프랑스 파리 인근 뇌이쉬르센의 한 병원에
◇이랜드몰
이랜드몰이 14일까지 '반값위크'를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가전·모던하우스·미쏘·스파오 등의 50% 할인 장바구니 쿠폰을 300장 한정으로 받을 수 있다. 이어 매일 오후 2시에는 뿌링클·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애플 에어팟 등을 할인된 가격에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BBQ
BBQ가
11번가가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의 면세 상품을 오픈마켓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11번가는 정부의 한시적 면세 상품 국내 판매 허용 정책에 따라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입점한 ‘투미’, ‘에트로’, ‘만다리나덕’, ‘토리버치’, ‘발리’, ‘토즈’, ‘펜디’, ‘겐조’, ‘지미추’, ‘지방시’, ‘클로에’ 등 24개 인기 브랜드의 재고 면세품 약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