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역시 불황이 이어지면서 소비가 주춤했지만, 우수한 기술력으로 중무장한 제품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었다. 특히 브랜드의 신뢰도까지 더해진 제품들은 불황기를 맞아 더 위력을 발휘했다.
본지는 2016년 하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품 25가지를 선정했다. 부문별 비슷한 후보 상품이 많아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올해는 평가 항목을 더욱 세분화시켜
‘영원한 맞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올해 4분기(10~12월) 성적표가 크게 엇갈릴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업황 호조에 힘입어 8조 원대 영업이익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 반면, LG전자는 영업적자마저 우려되고 있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추정치)는 7조9385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삼성전자가 오는 23일 하반기 성과급을 지급할 예정인 가운데, 사업부 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4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DS(디바이스 솔루션)부문 내 반도체 사업부는 최대 성과급이 예상되는 반면,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를 맞은 IM(ITㆍ모바일) 부문은 상대적으로 적은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전망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
화웨이가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폰 ‘P9’ 판매량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산 제품은 저렴하다는 국내 소비자들의 편견을 깨지 못했기 때문이다.
1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출시된 P9과 P9 플러스의 하루 평균 판매량은 100대 안팎으로 알려졌다. 앞서 화웨이가 선보인 중저가폰 비와이폰과 H폰의 하루 평균 판매량 300∼50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막판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이달 9일 국내에 출시한 ‘갤럭시S7엣지 블랙펄’이 조만간 중국에 출시된다. 고용량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은 현지 시장을 고려한 제품인 만큼, 하락한 소비자 신뢰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2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7엣지 블랙펄을 중국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연이은 발화 사고로 단종된 갤럭시노트7의 국내 회수율이 80%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11일 갤럭시노트7의 글로벌 회수율이 306만대 중 90%에 육박했고, 한국에서는 80% 초반의 회수율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어 회수율을 더 높이기 위해 규제 당국, 통신사업자 등과 협의해 배터리 충전 강화 등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고려하고
삼성전자가 ‘갤럭시S7 엣지 블랙 펄’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9일 출시한다.
갤럭시S7 엣지의 8번째 색상인 블랙 펄 모델은 스마트폰 전·후면에 매끄러운 광택이 감도는 블랙 색상 글래스를 적용했다. 특히, 옆면 테두리까지 블랙으로 마감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 제품은 갤럭시S7 시리즈 중 최대 메모리 용량인 128GB 단일 모델로 출
한국 LTE 속도가 세계최고 수준인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토론토 보다 2배 가량 빠르고 미국 뉴욕과 비교하면 5배나 빨랐다.
7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한국을 제외한 뉴욕·토론토(캐나다)·런던(영국)·파리(프랑스)·프랑크푸르트(독일)·도쿄(일본)·홍콩 등 7개 주요 도시에서 광대역 LTE(150Mbps급 이상) 및 음성통화(3G)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올해 마지막 히든카드 '갤럭시S7 엣지 블랙펄'이 9일 출시된다.
7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7 엣지 유광블랙 색상이 이번주 내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9일 정식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블랙펄'로 이름 붙여진 이번 모델은 테두리까지 검은색으로 처리된 점이 특징이다. 그동안 갤럭시S7 엣지가 32GB, 64
삼성전자가 국내 소비자들이 제기한 ‘갤럭시노트7’ 리콜에 따른 손해 배상 소송에 대응해 대형 로펌을 선임하면서 치열한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소송과 관련해 법무법인 광장을 대리인으로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소비자들이 낸 소장을 반박하는 내용의 답변서 역시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한 것으로 전
삼성전자가 올 3월 출시한 ‘갤럭시S7ㆍS7엣지’가 역대 갤럭시S 시리즈 가운데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S7ㆍS7엣지는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1만5000대 안팎의 하루 평균 개통량을 기록 중이다. 1만5000대는 현재 판매 중인 스마트폰 중 1위다. 출시 6개월이 지난 스마트폰이 선두를 지키
스타벅스에서도 '삼성페이'로 결제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신세계 그룹의 모든 매장에서 삼성페이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는 그동안 현장 할인, 포인트 적립 등 제휴카드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문제로 신세계그룹 매장에서 결제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동안 삼성전자와 신
SK텔레콤은 갤럭시S7과 S7 엣지를 구매한 고객이 내년에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8로 교체하면 기존 제품의 할부금을 최대 50% 할인해주는 ‘T갤럭시클럽N’을 2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단말기 교환 지원 프로그램 ‘T갤럭시클럽’을 원용한 프로그램으로, 이달 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갤럭시S7이나 S7 엣지를 신규 또는 기기변경으로 구매한
[카드뉴스 팡팡] ‘루머’로 미리 보는 삼성 갤럭시S8
내년 상반기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8이 출시됩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7'에서 첫 공개 후 4월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높은 관심만큼 파다한 '스펙 루머'로 갤럭시S8을 미리 만나봤습니
삼성전자가 단종된 ‘갤럭시노트7’의 발화 원인 규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만, 발화 원인 규명이 녹록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연내 원인규명 발표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9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발화 원인 발표를 통해 갤럭시노트7 이슈를 털고 가야만, 갤럭시S8도 정상적으로 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신종균 IM부문 대표이사 사장
에넥스텔레콤은 지난 22일 GS리테일과 제휴해 출시한 편의점 0원요금제 ‘바로유심’ 가입자가 출시 4일만에 5000명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에넥스텔레콤은 유심구매 후 가입신청서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무약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갤럭시S7, 기어워치2 등을 경품으로 지급했다.
바로유심은 접수시작 10분만에 1000여명이
삼성전자 갤럭시S7 엣지 유광블랙 사진이 웨이보에 공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갤럭시S7 유광블랙 모델은 삼성전자가 올해 마지막으로 내놓는 '히든카드'입니다. 내년 상반기 갤럭시S8 출시 이전 내놓는 제품이죠. 갤럭시S7 유광블랙은 128GB 단일 용량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단종된 ‘갤럭시노트7’ 회수율 높이기 위해 다양한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 갤럭시노트8 교환 프로그램을 한 달 연장하고, 내달 초에는 ‘유광블랙’ 색상의 갤럭시S7 엣지 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달 말 종료 예정이었던 ‘갤럭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신청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했다.
‘갤럭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연말 북미 지역 최대 성수기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신형 프리미엄 TV를 반값에 판매하는 등 총력전을 펼친다.
23일 삼성전자 미국법인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각종 가전 및 IT 제품 등에 대한 특별 블랙프라이데이 할인행사를 안내하고 있다. 최신형 65인치 커브드 4K SUHD TV(모델명 KS8500)의 경우, 기존 3799
‘기본료 0원’을 내세운 에넥스텔레콤의 데이터 요금제 ‘바로유심’이 출시 첫날 3000명에 달하는 가입자를 모았다.
에넥스텔레콤은 22일 “오전 10시 접수를 시작한 후 10분 만에 1000명 이상이 가입을 신청했으며 이날 접수는 3000여 명으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자 수는 올 초 에넥스텔레콤이 기록한 하루 최대 가입자 6000명의 절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