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환 화재보험협회 제19대 이사장 (화재보험협회)
화재보험협회 제19대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김 신임 이사장은 2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화재보험협회는 9일 국내 손해보험회사로 구성된 사원총회를 열고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가 단독 추천한 김 전 대표를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 우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KB국민은행에 입행한 뒤 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그룹 상무, KB금융지주 리스크관리총괄 전무, KB금융지주 재무총괄 전무·부사장 등을 지냈다. 2021년부터는 3년간 KB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