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홍해·이스라엘 공격 재개 결정” [美 이란 공습]

입력 2026-02-28 18:4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 밤에라도 시작할 수 있어”

▲미국과 이스라엘 해군이 1일 홍해에서 합동 훈련을 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 해군이 1일 홍해에서 합동 훈련을 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고 이란이 반격한 가운데 이란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향한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선언했다.

28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후티 반군 고위 관계자는 “이란을 지지하는 차원에서 해상 수송로와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후티 반군의 첫 공격은 오늘 밤에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후티 반군이 언급한 해상수송로는 그간 이들이 공격을 일삼던 홍해 수송로를 의미한다.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의 합의를 통해 한동안 홍해 수송로에 대한 공격을 중단했다. 또 지난해 10월 가자지구 휴전 협정이 체결된 후 이스라엘을 향한 공격도 중단한 상태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5,000
    • +1.53%
    • 이더리움
    • 3,14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524,500
    • -0.66%
    • 리플
    • 2,021
    • +0.8%
    • 솔라나
    • 128,000
    • +1.27%
    • 에이다
    • 364
    • +0%
    • 트론
    • 549
    • +1.67%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1.06%
    • 체인링크
    • 14,140
    • +1.22%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