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말투데이] 간고탁절(艱苦卓絶)/펀드 슈퍼마켓

입력 2025-09-25 05: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 윌 스미스 명언

“꿈이 결실을 보게 만드는 핵심에는 ‘자기 훈련’이 있다. 쉬운 길은 없다. 여러분이 어떤 재능을 타고났든 상관없이 말이다. 현실은 평범으로 이끄는 가장 일반적인 길이다.”

미국의 남성 래퍼, 배우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흑인 배우 중 한 명이자, 인종을 떠나 한 시대의 할리우드를 상징하는 배우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맨 인 블랙 2’부터 ‘핸콕’까지 7년 연속, 본인 주연작 8편 모두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를 돌파한,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6월 개봉한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의 흥행 청신호가 켜진 후, 소니에서 윌 스미스가 출연하는 SF 스릴러 영화 ‘Resistor’의 제작을 발표하였다. 오늘은 그의 생일. 1968~.

☆ 고사성어 / 간고탁절(艱苦卓絶)

어려움을 참고 견뎌 뛰어난 경지에 이른다는 말.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에 나온다. “어려움을 참고 견뎌 뛰어난 경지에 이른다. 뱀이나 도마뱀은 두렵지 않다[艱苦卓絕 非蛇鳝可怕].” 사마천(司馬遷)이 사기(史記)에서 이광(李廣)이 군사 훈련과 전투에서 겪은 극한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뛰어난 무예와 전략으로 명성을 얻었다는 일화를 쓴 데서 유래했다.

☆ 시사상식 / 펀드슈퍼마켓

펀드 판매사인 은행, 증권, 보험회사에서 판매되는 펀드들을 한곳에 모아 파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미국·영국·호주 등 금융 선진국에서는 이미 제도화된 시스템이다. 우리나라는 2014년부터 펀드온라인코리아가 최초로 영업을 시작했다. 온라인으로 다양한 펀드를 비교·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저렴한 수수료와 편리한 자산관리가 특징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상품, 소액 투자, 이용의 편리성이 장점이다.

☆ 한자가 변한 우리말 / 질곡

질곡(桎梏)의 질은 ‘발에 차는 차꼬’, 곡은 ‘손에 차는 수갑’을 뜻한다.

☆ 유머 / 훈련이 필요한 이유

학교에 불이 났다. 모두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선생님이 인원 체크를 해보니 두 명이 없었다. 당황한 선생님은 반장을 불러 “두 명이 없는데 못 봤니?”라고 물었다.

그때 교실 창문이 열리며 두 명이 “반장! 주번도 나가야 해?”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반장이 한 말. “뭣 하러 두 명 남았어? 한 명만 남고 빨리 나와!”

채집/정리: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0,000
    • +2.94%
    • 이더리움
    • 3,177,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530,000
    • +1.92%
    • 리플
    • 2,042
    • +2.82%
    • 솔라나
    • 129,400
    • +4.69%
    • 에이다
    • 368
    • +2.79%
    • 트론
    • 546
    • +1.11%
    • 스텔라루멘
    • 223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88%
    • 체인링크
    • 14,330
    • +3.84%
    • 샌드박스
    • 107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