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 男 5명 선택에 "올 게 왔구나"…영식 "몸매 제일 예뻐"

입력 2025-02-06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나는 SOLO’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캡처)

24기 옥순이 5명의 남자에게 선택받으며 사상 초유의 장면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24기 출연자들이 데이트를 위해 서로를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먼저 선택권을 가진 남자들은 여섯 명 중 다섯 명이 옥순을 택하는 초유의 사태가 그려졌다. 옥순을 택한 이들은 영식, 상철, 영호, 영철, 영수였다.

다섯 명의 선택으로 옥순의 옆은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였다. 이에 MC들은 “사상 초유의 사태”라고 놀라워했다.

특히나 옥순은 다섯 명의 선택을 받고도 “안 온 한 명은 누구냐”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올 게 왔구나”라며 “다섯분은 올 거라고 생각했다. 영수님은 안 올 줄 알았고 광수님은 올 줄 알았다”리고 말했다.

하지만 옥순을 택하지 않은 한 명은 바로 광수였다. 광수는 정숙을 택하면서 “다 대 일은 해봤는데 일 대 일은 안해봐서 왔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옥순을 가장 먼저 택한 영식은 “옥순이 별 보러 가자고 했을 때부터 저는 옥순 바라기가 됐다”라며 “옥순이가 제일 예쁘고 시원시원하고 몸매도 제일 예쁘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다 옥순을 뽑지 않았겠냐”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31,000
    • +1.47%
    • 이더리움
    • 3,170,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528,500
    • -2.58%
    • 리플
    • 2,032
    • +1.75%
    • 솔라나
    • 128,800
    • +1.66%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544
    • +0.18%
    • 스텔라루멘
    • 221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14%
    • 체인링크
    • 14,330
    • +2.36%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