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 ‘LG시도쏭’ 1천만뷰 돌파

입력 2022-10-06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치 있는 미래 만드는 ‘시도'…공개 47일 만에 댓글 2천개 넘어

LG는 임직원들이 출연한 유튜브 영상 ‘LG시도쏭’이 공개 후 47일 만인 5일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LG가 지난 8월 19일 공개한 ‘LG시도쏭’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신나는 춤을 담은 뮤직비디오 형식의 총 3분 분량의 영상이다. LG전자,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디스커버리랩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직접 출연했다. 출연자들은 △생분해 플라스틱 개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청소년을 위한 AI 교육 등 LG의 새로운 시도들을 소개하고, 이런 시도들이 모여 모두에게 가치 있는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LG는 7음계 중 ‘시’와 ‘도’를 사용해 모든 멜로디를 만들고 영상 타이틀을 ‘LG시도쏭’이라고 붙였다. ‘미래’라는 가사에만 ‘미’와 ‘레’ 음계를 사용했다. ’도만 나오는 노래’, ‘레까지 나오는 노래’ 등 특정 음으로만 노래를 만들어 1000만 뷰를 달성한 싱어송라이터 은송이 ‘LG시도쏭’을 노래했다. 앞서 LG는 지난해 은송과 함께 ‘미’와 ‘레’만으로 멜로디를 만든 ‘LG미래쏭’을 선보인 바 있다.

‘시도쏭’ 영상에는 댓글도 2000개 이상 달렸다. ‘외출 시 에코백, 텀블러, 손수건 항상 챙기겠다’, ‘소비보단 재사용을 시도해 보겠다’, ‘등산갈 때마다 쓰레기 봉투를 가져간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시도해요’ 등 함께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도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시도쏭에 직접 출연한 LG에너지솔루션 성진우 책임은 "영상에 직접 출연하며 우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었다"고 했다.

LG 관계자는 “고객의 더 나은 삶과 미래를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구성원들의 밝고 열정적인 모습을 영상에 담아 많은 고객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년 전 손흥민 퇴장시킨 테일러 심판, 이번엔 벤투 감독 퇴장시켰다
  • 한국, 가나에 2-3 '아쉬운 패배'
  • 세계를 놀라게 한 투샷...김정은 후계자는 장남 아닌 차녀인가
  • 입지 좋은 강남 ‘둔촌주공’ vs 대출 가능 강북 ‘장위자이’…“수요자 선택은 어디로?”
  • 김건희 여사 만난 캄보디아 소년, 서울 아산병원서 수술 받는다
  • 이진호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 나영석 PD와 끈끈한 사이…이승기 많이 괴로워해”
  • 尹, 29일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복귀 않으면 법적 조치”
  • 여전한 ‘학벌사회’…4대그룹 CEO 69%가 ‘석·박사’
  • 오늘의 상승종목

  • 11.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2,262,000
    • -2.02%
    • 이더리움
    • 1,605,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149,800
    • -3.42%
    • 리플
    • 521.6
    • -5.88%
    • 솔라나
    • 18,180
    • -7.86%
    • 에이다
    • 419.7
    • -3.8%
    • 이오스
    • 1,235
    • -3.89%
    • 트론
    • 73.4
    • -0.61%
    • 스텔라루멘
    • 119.6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57,950
    • +5.27%
    • 체인링크
    • 9,270
    • -4.97%
    • 샌드박스
    • 749.2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