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람객, 개방 146일 만에 200만 명 넘어

입력 2022-10-02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경복궁 연간 관람객의 2배 육박

▲윤석열 정부 출범에 맞춰 청와대 국민 개방 기념행사가 열린 지난 5월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DB)
▲윤석열 정부 출범에 맞춰 청와대 국민 개방 기념행사가 열린 지난 5월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DB)

청와대가 시민에게 개방된 지 146일 만에 관람객이 200만 명을 넘었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2일 오전 10시 35분쯤 청와대 누적 관람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청와대개 5월 10일 일반에 개방된 이후 약 5개월 만, 정확히는 146일째 세운 기록이다. 또 누적 관람객은 지난해 경복궁 연간 관람객 108만 명의 약 두 배에 육박했다.

한 추진단 관계자는 “146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청와대 관람객은 경복궁의 4.6배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정부는 5월 출범과 함께 청와대를 일반에 공개하고 같은 달 23일부터는 본관과 영빈관 등 주요 건물 내부도 개방했다. 개방 이후 최근까지 주말에 평균 2만 명 이상, 평일에는 1만여 명이 청와대를 찾았다.

추진단은 10월 한 달간 매 주말과 공휴일에 청와대에서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안정환부터 조규성까지…꽃미남 축구스타 계보
  • ‘핵 이빨’ 수아레스에 쏟아진 혹평…“벤투호 X맨이었다”
  • 후크엔터 “이승기 음원료 미정산 사실 아냐…이선희는 경영 관여 안 해”
  • 베일 벗은 ‘둔촌주공’ 분양가, 국평 최고 ‘13.2억’…내달 6일 1순위 접수
  • 한국·우루과이, 유효 슈팅 0개…“21세기 월드컵 최초”
  • '한국 무승부' 네이버 월드컵 승부예측 1차 적중자 0명…2차 상금 200만 원
  • 15개월된 딸 시신 숨긴 母, 또 다른 자녀도 출생 100일만에 숨져
  • 이승기, 가스라이팅 의혹 잇따라…“적자에도 콘서트 열어준 소속사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11.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2,669,000
    • +0.02%
    • 이더리움
    • 1,660,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154,400
    • -1.03%
    • 리플
    • 547.4
    • -1.62%
    • 위믹스
    • 600.2
    • +21.25%
    • 에이다
    • 432.3
    • -0.28%
    • 이오스
    • 1,270
    • -1.32%
    • 트론
    • 72.65
    • +0.19%
    • 스텔라루멘
    • 121.6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54,900
    • +0.09%
    • 체인링크
    • 9,830
    • +4.13%
    • 샌드박스
    • 773.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