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해 도착지 반납도 OK”…쏘카, 편도 서비스 지역 인천ㆍ부산 확대

입력 2022-08-19 08:47 수정 2022-08-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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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존 편도 서비스 지역 확대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쏘카)
▲쏘카존 편도 서비스 지역 확대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쏘카)

쏘카는 쏘카존에서 이동을 시작해 이용자가 원하는 도착지 인근 주차장에 차량을 반납할 수 있는 ‘쏘카존 편도 베타 서비스’를 경기, 인천, 부산 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쏘카에서 선보이는 존 편도 서비스는 지난 7월 4일 서울지역 출시 이후 편리한 이동과 자유로운 반납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고객은 차량을 빌렸던 쏘카존에 반납할 필요 없이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전역 약 3200개 쏘카존 반경 50km 내 주차가 가능한 장소라면 어디에서나 차량을 반납할 수 있다. 서울을 포함한 대부분의 수도권 지역에 천안시, 울산시, 창원시, 김해시, 거제시 등이 반납 지역에 추가로 포함된다. 차량을 반납한 뒤 발생하는 주차 비용은 전액 쏘카에서 부담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1시간 이상 쏘카를 대여해야 한다. 일반적인 쏘카 이용요금(차량 대여료, 주행요금 등) 외 편도 이용에 따른 기본요금 1만 원과 이동 거리에 비례한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이용 가능하다.

문정웅 쏘카 사업성장팀장은 “서울에서 쏘카존 편도 베타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타 지역에서도 해당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이동을 위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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