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롤모델은 (여자)아이들…‘퍼포먼스 맛집’ 될래요”

입력 2022-05-24 17:20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잇썸이 4세대 아이콘으로의 도약을 예고했다. “Z세대의 마음을 대변하겠다”는 이들은 한층 더 대담하고 솔직한 매력을 담은 첫 번째 미니 앨범 ‘Into The Light’으로 7개월 만의 컴백을 알렸다.

라잇썸은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 ‘Light a Wish’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LIGHTSUM의 첫 번째 미니 앨범 ‘Into The Light’은 ‘빛의 선율’을 따라 이끌린 곳에서 만난 멤버들이 그 안으로 뛰어들며 느끼는 감정들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라잇썸 지안은 “한 곡, 한 곡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며 “멋진 퍼포먼스를 위해 매일 연습하면서 지냈다”고 말했다. 상아는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어느 트랙 빠짐없이 좋아해줄 거라고 생각한다”며 “라잇썸만의 빼놓을 수 없는 퍼포먼스도 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데뷔 1주년을 앞둔 라잇썸은 “데뷔를 했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워서 긴장을 많이 했다. 이제는 멤버들 각자 개성도 강해지고 표현력이 좋아졌다. 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ALIVE’는 인트로부터 심장 박동을 비프음으로 표현하거나 트랙 (Instrumental)에 시각화 요소들이 다수 등장하는 등 톡톡 튀는 감성과 함께 무채색이던 세상이 생동감 넘치게 변하는 과정을 LIGHTSUM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녹여냈다. 뿐만 아니라 R&B, Alternative Pop 등의 폭넓은 장르의 수록곡들 또한 틴 스피릿이 가득한 화법으로 풀어낸 스토리로 채워졌다.

소속사 선배인 (여자)아이들의 동생 그룹으로 불리는 라잇썸은 롤모델로 (여자)아이들을 꼽았다. 이들은 “멋진 선배들이 많지만 한 식구인 (여자)아이들 선배들이 롤모델이다”라며 “새로운 유행과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했다. 우리도 우리만의 색깔을 찾아서 저희 팀을 알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4세대 아이돌 홍수 속 라잇썸만의 강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우리의 강점은 퍼포먼스가 아닐까 싶다. 다이나믹함 속에도 칼군무가 확실하고 그 속에서도 멤버들의 개성이 뚜렷해 다시 보고 싶은 무대라는 게 우리의 경쟁력”이라고 자신했다.

코로나 팬데믹이 완화돼 대면 활동에 나서게 되는 이들은 팬들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라잇썸은 “팬데믹이 완화돼 팬들과 호흡할 수 있게 됐다. 함성과 떼창, 응원법을 큰 무대에서 함께 즐기며 무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퍼포먼스 맛집 라잇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면 좋지 않을까’라고 멤버들끼리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라일썸의 첫 미니앨범 ‘인투 더 라이트’는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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