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확진자 1만8770명…어제보다 4332명 ↓

입력 2022-05-21 22:00

▲인적 드문 코로나19 선별검사소의 모습. (연합뉴스)
▲인적 드문 코로나19 선별검사소의 모습. (연합뉴스)
21일 오후 9시까지 1만8000명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877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 시간대 2만3092명보다 4322명 줄어든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773명(41.4%), 비수도권에서 1만997명(58.6%) 나왔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4102명 △서울 2903명 △경북 1510명 △경남 1271명 △대구 1174명 △전북 861명 △전남 840명 △강원 829명 △충남 822명 △인천 768명 △대전 695명 △충북 671명 △울산 651명 △부산 625명 △광주 607명 △제주 257명 △세종 1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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