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입력 2022-01-15 09:45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인근 철새도래지에서 이천축협 관계자가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뉴시스)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인근 철새도래지에서 이천축협 관계자가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뉴시스)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남 영암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농장에서는 육용 오리 3만3000마리가 사육된다. 고병원성 AI가 최종 확인되면 이번 동절기 들어 가금농장에서 21번째다.

반경 1km 이내 다른 가금 농가는 없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의심 사례가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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