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이달 17일부터 예적금 금리 최고 0.4%P 인상

입력 2022-01-14 17:04

신한은행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정기예금 및 적립식예금 36종의 금리를 최대 0.40%포인트(P) 인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금리인상으로 '안녕, 반가워 적금'은 1년 만기 최고 연4.4%로, '신한 가맹점 스윙 적금'은 1년 만기 최고 연3.0%로 금리가 각각 인상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시장금리 상승에 맞춰 고객들을 위해 예적금 금리도 빠르게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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