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엘엠에스, 2026년 HMD 시장 42조 원 성장 전망...메타버스 필수 국책과제 개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1-10-27 11:03

엘엠에스가 메타버스 가상공간 구현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HMD를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HMD(Head mounted Display)는 가상현실(VR) 콘텐츠를 경험하기 위해 안경처럼 머리에 착용하는 영상표시 디바이스다.

27일 오전 10시 59분 기준 엘엠에스는 전일 대비 5.25%(460원) 오른 9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HMD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메타버스 가상 공간 구현을 위해 필수인 만큼 국책과제 완료 시 엘엠에스의 새로운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뉴시스가 시장조사기관 마켓샌드마켓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HMD 시장 규모는 올해 55억달러(약 6조4000억원)에서 2026년 365억달러(약42조6000억원)로 연평균성장률(CAGR) 46.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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