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사업자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 통과

입력 2021-10-24 17:13

안정적인 서비스 구현을 위해 한 달간 실데이터 기반 테스트 진행
우리WON뱅킹, 통합 자산관리 및 생활플랫폼 연계 편의제공 서비스 준비 박차

우리은행이 마이데이터 사업자 중 처음으로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 최종규격 기준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를 통과했다.

2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는 표준API 규격 버전에 따라 심사하는 절차로, 우리은행은 46개 마이데이터 사업자 중 최초로 최종규격에 맞춰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오는 12월 1일 마이데이터 서비스 본격 시행에 앞서 11월 한 달간 실데이터 기반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우리은행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내 정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데이터 뱅크(Data Bank)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리WON뱅킹을 통한 통합 자산관리 및 생활플랫폼과 연계한 일상 속 편의제공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고객의 첫 번째 마이데이터가 우리은행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구현을 위한 철저한 준비는 물론,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0,068,000
    • -0.75%
    • 이더리움
    • 5,640,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14%
    • 리플
    • 1,207
    • -0.41%
    • 라이트코인
    • 252,600
    • -1.14%
    • 에이다
    • 2,050
    • +6.44%
    • 이오스
    • 5,010
    • +1.85%
    • 트론
    • 123.5
    • +2.75%
    • 스텔라루멘
    • 440.8
    • +6.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400
    • +0.28%
    • 체인링크
    • 31,200
    • +0.94%
    • 샌드박스
    • 8,050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