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삼성SDS 홈IoT 인수 나서…해외 스마트홈 시장 진출 ‘포석’

입력 2021-10-19 17:03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이 삼성SDS의 홈 IoT(사물인터넷) 사업 인수에 나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홈 IoT 사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직방을 선정하고 매각 추진 절차에 돌입했다. 직방은 이번 인수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해외 스마트홈 시장 진출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방은 영업양수도 방식 인수를 위해 실사에 착수했다. 매각대금은 실사 후 협상을 거쳐 확정된다.

직방은 스마트 도어락·홈네트워크 장비 등 삼성SDS 홈 IoT 부문 하드웨어 기술·역량을 결합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직방 관계자는 “직방은 주거생활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직방과 삼성SDS의 역량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주거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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