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 839명…지난주 대비 270명 ↑

입력 2021-09-26 21:43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273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273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일요일인 2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3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25일) 942명보다 103명 적고, 지난주 일요일(19일) 569명보다는 270명 많다. 중복 집계와 신고 오류 등을 정정한 하루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25일 928명, 19일 583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추석 연휴 다음 날인 23일 906명, 24일 1222명으로 폭증했다.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어 25일에도 900명대로 사흘 연속 900명 넘는 규모가 이어지는 중이다.

다만 토요일인 25일은 하루 검사 인원이 8만1211명으로, 그 전날(10만4524명)보다 2만여 명 줄었다. 검사 결과가 반영된 26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9만771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2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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