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 국내 5병뿐인 3500만원짜리 '로얄살루트' 위스키 판매

입력 2021-08-05 17:07

5일부터 전국 20개 매장서 '로얄살루트 52년 타임시리즈’ 한정 판매

(사진제공=이마트)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5일부터 전국 20개 매장을 통해 하이엔드 컬렉션인 ‘로얄살루트 타임 시리즈 - 52년 싱글 캐스크 피니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 라인업 중에서도 최상위 제품인 ‘로얄살루트 52년 싱글 캐스크 피니시 : 타임시리즈’(이하 ‘로얄살루트 52년 타임 시리즈’)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을 한 병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하이엔드 컬렉션이다.

전세계 106병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 내에서는 단 5병만 선보여 더욱 특별하고 소장 가치가 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이 중 3병을 한정 판매 물량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700㎖ 기준 3500만 원이다.

5일부터 9월 20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점, 월계점을 비롯한 전국 20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사전예약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이번 한정 판매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 한하여 신세계 포인트카드 적립 시 100만 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로얄살루트 52년 타임 시리즈’는 최소 52년 이상 숙성한 위스키 원액들을 선별해 만든 특별한 스카치 위스키로 그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마지막 14년을 하나의 캐스크에서 숙성시키는 ‘싱글 캐스크 피니시’ 기법으로 로얄살루트 블렌딩 기술의 절정을 보여준다.

자두와 토피 애플의 달콤한 과일향과 강렬하면서도 극강의 크리미한 질감과 풍부한 바닐라 향, 그리고 길고 우아한 여운을 남기는 달콤한 피니시로 시간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걸작의 맛을 선사한다.

패키지와 플라곤(병)도 특별하다. 딥블루 컬러의 섬세한 크리스털 플라곤은 영국의 크리스털 명가 다팅턴의 수제품으로 각각 고유번호가 새겨져 있다. 고급스러운 우드 패키지 전면에는 52년 블렌딩 연산의 각 10년을 상징하는 5개의 레이어를 장식해 타임 시리즈가 상징하는 시간의 가치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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