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장하온, 3000만 원 성매수설에 “거짓” 부인

입력 2021-07-30 08:58

(출처=장하온 인스타그램)
(출처=장하온 인스타그램)

‘미스트롯2’ 출신 가수 장하온이 성매수를 제안한 여가수로 지목되자 이를 직접 부인했다.

최근 장하온의 SNS에 “3000만 원(성매매)사실이냐”라고 묻는 네티즌의 댓글이 달리자 “거짓임”이라고 답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 진행자의 소속사로부터 ‘돈 3000만 원을 주면 이 가수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제안을 거절했더니 수차례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4월 가수 A 씨의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다 팬심으로 후원을 했다. 이후 A 씨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A 씨와 소속사 대표 B 씨를 사적으로 만났다. 이 과정에서 B 씨가 회사에 투자할 것을 제안했고, 작성자는 거절했다. 뿐만 아니라 A 씨와의 하룻밤을 제안하며 통장 사진을 문자 메시지로 보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아프리카 BJ 활동을 하고 있는 인물로 ‘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을 지목했다. 현재 해당 글과 장하온의 댓글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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