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아이이테크놀로지, 상장 첫날 '급락'

입력 2021-05-11 09:14

역대 최대 증거금 기록을 새로 쓴 SKIET(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급락세다. 당초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두배에서 형성된 후 상한가)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지만, 낙폭을 키우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11일 오전 9시 13분 현재 SK아이이테크놀로지 주가는 시초가 대비 4만2500원(-20.24%) 떨어진 16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IET 시초가는 공모가(10만5000원) 대비 100%인 21만 원에 형성됐다. 상장과 동시에 최고 5.95% 상승하기도 했다.

SKIET는 세계 3위 규모의 2차전지 분리막 생산 업체다. 주요 고객사는 LG에너지솔루션·SK이노베이션·파나소닉 등이다. 지난 달 28~29 일 진행한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80조9017억 원을 끌어모아 역대 최대 증거금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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