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주 발사체, 인도양에 최종 추락 확인”

입력 2021-05-09 14:55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우주작전사령부(CSpOC)의 추락 메시지를 통해 ‘창정-5B호 잔해물’이 9일 오전 11시 30분경에 인도 남서쪽의 인도양에 추락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서 6일 우주위험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창정-5B호 잔해물’이 국내에 추락할 가능성이 없다고 예측한 바 있다.

8일에는 실제 추락보다 약 20여 시간 앞서 추락 예측시간을 오전 11시 40분 기준으로 오차범위 ±2시간을 제시하고, 추락 가능성이 있는 예측 궤도를 선제적으로 발표했다.

천문연 전자광학감시네트워크 5호기로 확인한 결과 잔해물이 3~4초에 약 한 바퀴씩 회전하면서 추락해 애초 예상보다 빨리 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당초 예측 오차범위에는 포함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5,000,000
    • -3.29%
    • 이더리움
    • 2,789,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3.97%
    • 리플
    • 969.1
    • -3.67%
    • 라이트코인
    • 192,800
    • -4.17%
    • 에이다
    • 1,742
    • -3.49%
    • 이오스
    • 5,685
    • -4.61%
    • 트론
    • 80.3
    • -2.73%
    • 스텔라루멘
    • 371.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0
    • -4.13%
    • 체인링크
    • 26,930
    • -7.71%
    • 샌드박스
    • 315.1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