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14일부터 30여 점포서 '리넨페어' 실시

입력 2021-05-09 06:00

때이른 여름 대비해 행사 시점 지난해보다 3주가량 앞당겨

올해 여름은 지난해보다 더 빨리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본점, 잠실점 등 주요 30여 개 점포에서 ‘2021롯데 리넨페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여름이 빨리 다가올 것에 대비해 행사 시점은 지난해보다 3주 앞당겼고 기간도 한달 이상 늘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백화점의 자체 브랜드 ‘유닛(UNIT)’이 1년여간 사전 기획한 올해 신상품 및 이월 상품 총 60여 스타일, 200여 종의 리넨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리넨(Linen)’은 마 식물 원료로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고 소재 특성상 통기성이 좋아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인기 의류 소재다.

또한 원단이 가벼워 간편하게 걸칠 수 있으며, 재킷, 셔츠, 원피스 등 오피스와 일상을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연출 및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표현하는 데 용이하다.

특히 ‘유닛’의 리넨 100% 제품의 경우 아마 식물의 줄기에서 추출한 섬유질로 만든 고급 소재로 우수한 통기성과 흡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시원한 것이 특징이다.

리넨 코튼 혼방 제품의 경우 리넨의 장점과 코튼의 부드러움, 통풍성 등을 최대로 살렸고, 리넨 레이온 혼방의 경우 은은한 광택이 돌아 차분한 컬러감과 더불어 내츄럴한 소재의 느낌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대표적으로 리넨 100% 소재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움과 가볍고 청량한 감촉에 니팅(Kniting)을 접목해 구김 걱정을 덜하면서 쉽게 입을 수 있는 ‘리넨 100% 반팔 티셔츠’를 2만 9000원에 선보인다.

특히 화이트, 베이지, 핑크, 옐로우 등 1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컬러와 라운드넥, 브이넥 등 고객 취향에 맞는 넥 스타일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슬리브리스, 가디건, 스커트, 슬랙스 등 다양한 디테일이 가미된 리넨 제품들도 5만~17만 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리넨 제품을 포함한 ‘유닛’ 제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코튼 소재 ‘유닛 에코백’을 선착순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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