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일제히 광주행…5·18 묘지 참배

입력 2021-05-07 07:48

여야 지도부가 7일 나란히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송영길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이날 오전 5·18 묘지를 참배한 뒤 광주광역시당에서 최고위원 회의를 연다. 지방에서 현장 최고위 회의가 열리는 것은 지난 2일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어 전남 나주의 한전공대 설립 부지를 방문한 뒤 다시 광주로 돌아와 천주교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를 예방할 계획이다.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도 이날 광주로 내려가 '친(親)호남' 행보를 시작한다. 새 원내 지도부가 들어선 뒤 첫 지방 일정으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의 '호남동행' 기조를 이어받아 '지역 통합'에 속도를 낸다는 복안이다.

다만 묘지 참배 시각은 민주당보다 1시간여 뒤여서 양당 지도부의 동선이 겹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15:20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6,228,000
    • +2.37%
    • 이더리움
    • 3,004,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740,500
    • +5.11%
    • 리플
    • 1,027
    • +2.39%
    • 라이트코인
    • 206,200
    • +6.07%
    • 에이다
    • 1,826
    • +3.75%
    • 이오스
    • 6,135
    • +6.23%
    • 트론
    • 83.36
    • +2.18%
    • 스텔라루멘
    • 397.8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0
    • +2.1%
    • 체인링크
    • 29,980
    • +11.78%
    • 샌드박스
    • 322.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